닥터스트레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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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미 박스오피스 '인페르노' 실망스러운 북미 출발

북미 박스오피스 '인페르노' 실망스러운 북미 출발

북미 박스오피스는 타일러 페리 감독의 'Boo! A Madea Halloween'가 2주 연속 1위를 차지했습니다. 2주차 주말성적은 첫주대비 41.5% 감소한 1668만 달러, 누적 5202만 달러로 제작비 2천만 달러는 가뿐히 회수함. 한편 이 주말 성적으로 1위라는 것이 비수기라는 것을 실감케 하는군요. 하지만 다음주에는 '닥터 스트레인지'가 한국보다 한주 늦게 개봉하니 또 상황이 다를듯. 2위는 한국에 한주 빨리 개봉한 '인페르노'입니다. 다빈치 코드 시리즈 세번째입니다. 이번에도 론 하워드 감독이 연출했고 톰 행크스가 주연을 맡았습니다. '로그 원 : 스타워즈 스토리'의 주연을 맡은 펠리시티 존스도 주연으로 나오고요. 3576개관에서 개봉해서 첫주말 1500만 달러를 기

닥터 스트레인지(Doctor Strange) - Marvel Studios, 2016

닥터 스트레인지(Doctor Strange) - Marvel Studios, 2016

moastone.net|2016년 10월 31일

기대하고 보러 갔다 실망하고 돌아왔다는 감상입니다. 재미있게 보셨거나 재미있게 보실 분은 읽을 필요 없습니다. ------------------------------- 예전에는 안 그랬는데 요즘 3D 멀미가 생겨 2D로 봤습니다. 예고편 백미(?)인 공간 창조/왜곡 연출을 3D로 보았으면 더욱 눈호강 했을 것 같았지만 몸이 따라주지 않으니 어쩔 수 없죠. 영화관 나오면서 예고편 처음 봤을 때의 두근거림을 채워줬는지 자문해 보았는데 답변하기 미묘하더군요. 왜 그런 생각을 했는지 장단점으로 나눠 간단하게 적어 보겠습니다. 첫 번째 장점은 베네딕트 컴버배치. 안정된 연기력으로 성공한 의사의 굴곡진 인생을 온몸으로 잘 표현했습니다. 분장과 코스튬의 도움도 있었지만 중반 이후부터는 제대로

<닥터 스트레인지> 화려하고 멋지다

<닥터 스트레인지> 화려하고 멋지다

1963년 처음 마블코믹스로 등장하여, 마블세계관에서 최강 중에 속하는 히어로로서 '어벤져스' 합류 전 드디어 새롭게 영화로 등장한 를 관람하고 왔다. ​시작부터 압도적인 건물버젼 트렌스포머와 차원을 오가는 순간이동 등 웅장하고 현란한 액션과 영상이 마구 펼쳐져 흥분되기 시작했다. ​맡은 배역들만 봐도 뇌섹남으로 둘째 가라면 따질 것 같은 독보적인 카리스마의 베네딕트 컴버배치의 등장으로 이미 반가웠는데, 역시 그 능력과 성격이 서두에 나오고 곧장 새로운 인물로 거듭나는 드라마틱한 상황 변화가 이어져 살짝 급한감은 있으나 빠른 전개에 사정없이 몰입하였다. 물리적 세계를 뚫고나온 정신세계와 범우주적 초현실의 세계를 넘나드는 마법사가 되는 과정과 신묘하고 범상치 않은 인물들과

[Movie]닥터 스트레인지 (Doctor Strange, 2016)

[Movie]닥터 스트레인지 (Doctor Strange, 2016)

#1 롯데시네마 노원 #2 마블 히어로 영화 중에 처음 본 영화.히어로 영화 중에는 엑스맨 시리즈랑 토비 맥과이어의 스파이더맨을 좋아하고 특히 엑스맨 시리즈...어벤져스 시리즈나 아이언맨, 토르, 로키, 캡틴 아메리카 등은 한 번도 본 적이 없다.그래서 사실 쿠키영상 나왔을 때 사람들이 다 빵 터졌지만 그냥 세계관 확장이 일어나는구나... 하고 말았다. #3 CG 만드느라 진짜 머리에 쥐가 10000번은 더 났을 것 같은 느낌.인셉션 느낌이 약간 나고 CG라는 사실이 당연히 인지되기는 하지만 그래도 눈요기 거리가 화려하다. #4 이상하게 초등학생처럼 파랑+빨간 망토 하면 수퍼맨이 떠오르는데 세계관이 확장되면 닥터 스트레인지랑 수퍼맨이 만나게 되는 그런 상황도 오려나? #5 중간중간 개그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