닥터스트레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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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 스트레인지 (2016)

닥터 스트레인지 (2016)

히어로무비|2016년 11월 1일

닥터 스트레인지 Doctor Strange (2016)2016년 10월 25일(국내)감독: 스캇 데릭슨출연: 베네딕트 컴버배치, 레이첼 맥아담스, 매즈 미켈슨, 틸다 스윈튼, 치웨텔 에지오포 사실 내용은 그리 많지 않다. 누가 해도 간단히 정리할 수 있을 정도. 그것을 시각효과와 A급 배우들의 연기력으로 충분히 메울 수 있었다. 화제의 시각효과가 새롭고 대단하긴 했지만, 그쪽으로는 어지간해서 감흥을 느끼지 못하는 터라 그냥 그런가 싶었고, 인물 중심으로 보기로 했다. 베네딕트 컴버배치는 기대하고 예상하는 그대로의 연기를 제대로 보여줬다. 설명이 필요없다. 후진 주차 손짓으로 포털을 여는 연습을 할 때엔 귀엽기까지 했으니. 믿고 보는 베네딕트... 레이첼 맥아담스는 듣기보다는 많이

(영화) 닥터 스트레인지를 보고 이것저것

(영화) 닥터 스트레인지를 보고 이것저것

1. 도박해서 딴 티켓 때문에 결국 죽는다 → 그러므로 도박하지 맙시다라는 교훈을 주는 타이타닉 이래과속운전 하지 맙시다 그리고 운전중에 딴짓 하지 맙시다라는 교훈을 주는 영화였습니다.실제로 운전중에 스마트 폰 보는 분들 은근히 있던데 그러지 맙시다 2. 그리고 아무리 재력이 많은 의사라도 병원신세를 오래하게 되면 쫄딱 망한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3. 영화 내내 인셉션이 떠오르는 CG과 은근 스타워즈가 떠오르는 스토리였습니다.다크 사이드에 빠진다던가 닥터 스트레인지 자체가 왠지 회색의 제다이인 콰이곤 진 느낌도 낫기 때문이죠 4. 역시 부장님 개그는 지위가 있을때 통용되는 법. 지위를 잃으니 아무도 안 웃어주네요 5. 시계는 예거 르클투르, 차는 람

국내 박스오피스 '닥터 스트레인지' 첫주 240만!

국내 박스오피스 '닥터 스트레인지' 첫주 240만!

MCU 신작 '닥터 스트레인지'가 국내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습니다. 1500개관에서 개봉해서 첫주말 161만 7천명, 한주간 240만명이 들었고 흥행수익은 206억 5천만원에 초대박 스타트입니다. 그리고 또 간만에 독과점 이슈가 될만한 상영관을 확보했군요-_-; 상영횟수도 26,661회나 되고... 결코 끊이지 않는 변칙개봉과 독과점 이슈... 2주차에 이게 더 늘어나는 경우는 안봤으면 좋겠네요. '살인소설'의 스콧 데릭슨 감독 연출, 베네딕트 컴버배치 주연, 레이첼 맥아담스, 틸다 스윈튼, 매즈 미켈슨 등이 출연합니다. 그러고보니 레이첼 맥아담스는 '노트북'이 재개봉해서 12년 전의 영화와 신작이 함께 극장가에서 상영되는 상황이며, 그리고 이번주 5위에 '노트북'이 랭크되기도 했죠.

닥터 스트레인지 (Doctor Strange, 2016)

닥터 스트레인지 (Doctor Strange, 2016)

닥터 스트레인지 (Doctor Strange, 2016.10.26 개봉) (스포일러 있음) 2월의 데드풀, 3월의 배트맨 대 슈퍼맨, 4월의 캡틴 아메리카 시빌워, 5월의 엑스맨 아포칼립스, 8월의 수워사이드 스쿼드...나에게 있어서 2016년은 수퍼히어로 영화의 해였다고 기억된다. 그리고 기다리고 기다리던 10월의 닥터 스트레인지가 개봉했다. 영드 셜록 시리즈를 재미있게 봐왔기 때문에 베네딕트 컴버배치가 주연이라는 것에 놀랐는데 상상 이상으로 닥터 스트레인지 역에 잘 어울렸다. 존 왓슨 역의 마틴 프리먼도 캡틴 아메리카 시빌워부터 블랙 팬서와 관련된 CIA 요원 에버랫 로스 역으로 등장하기 시작하였으니 이 둘이 함께 등장하는 모습을 보면 재미있을 것 같다. 이번 작부터 마블 스튜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