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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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기념 간사이 여행기 - 3. 고라쿠엔에서 바라본 오카야마 성..
오카야마 성을 뒤로 하고 고라쿠엔으로 향했습니다. 고라쿠엔이란.. 일본 3대 정원 중 하나로 에도시대를 대표하는 정원이라는군요.. 일본 문화재보호법에 의해 특별사적으로 지정되어 있다고 합니다.. 고라쿠엔을 제대로 둘러보려면 1시간 정도는 필요할 것 같습니다.. 규모가 생각보다 크더군요.. 그냥 성에 딸린 작은 정원 수준이 아닙니다.. 시간이 30분밖에 없어서 빠르게 돌아보았는데.. 그럼에도 제대로 보지 못했습니다.. 입장료가 300엔인가, 400엔정도 합니다.. 고라쿠엔에 들어가서 정면을 향해 조금만 걷다보면.. 저렇게 오카야마 성이 나무 사이로 보입니다.. 제 갤3에 깔려있는 일본 풍경 관련 어플에서.. 이 사진을 잠깐 본 적이 있는데.. 고라쿠엔이였구나..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호수에는

쿄토 그리고 기온 마츠리 (3) - 쿄토 호텔 리치, 기온거리 가는 길.
2012년 7월 16일! 쿄토에 도착해 쿄토역에서 라면으로 점심을 때운 저는 숙소를 잡으러 갑니다! (※가로 사진은 클릭 하면 커집니다.) 쿄토역을 나와서 찰칵.. 몇달만에 다시 온 쿄토역은 여전했어요! 사람많고 반짝반짝 빛나고 있었죠. 쿄토역에서 오늘의 숙소인 '쿄토 리치호텔' 로 이동하기로 했습니다. 처음엔 걸어가 볼까? 라고 생각했지만.. 많이.. 멀었어요. 한 여름에 슈트케이스(케리어)를 끌고 2km 를 걷는건 무리 + 체력을 벌써 낭비할 필요 없다는 생각에 버스로 근처까지 가서 내린 후 호텔로 가기로 했습니다. 버스 요금 낼 때 현금은 처음 내 본 터라 버버버버버벅 한 부끄한 기억은 숨겨두지요. ㅎㅎ.. 여차저차해서 호텔 도착! 초광각 렌즈라 넓어보일 뿐

쿄토 그리고 기온 마츠리 (2) - 간사이공항에서 쿄토역
간사이 공항이다! 하고 도착했습니다! 광각렌즈는 좋아요! 넓어! 라며 사진질을 시작합니다 :) 봄에 왔을땐 대강 표지판 보고 이동 했었는데... 어느새 저번에 갔던 길로 이동하고 있었습니다. (올라가는 에스컬레이터!) 아아! 봄에 본 그 통로! 하지만 일단 수분 섭취! 여행가서 음료 선택의 기준은.. 신기하지만 사람이 먹을 수 있을것 같은 것으로! 음... 맛있었어요 +_+ 츄룹 기차를 타고갈까 어쩌고 하다가... 그냥 리무진 버스 타러 갑니다 :) 아래는 리무진 버스표. 간사이 공항-쿄토역까지 2500엔이에요. 전철보단 비싸지만 직통으로 갈 수 있다는 장점! 더운 여름에 가방끌고 돌아다니긴 지칠거 같아서 버스타고 가


![[일상] Eave 65와 목새 택타일 | 토프레 무접점 느낌 | 타건 영상 있음](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38085-SE-77297eb3-90bf-43a7-9629-75fd8530e37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