ääretö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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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라무~쵸
여행다니면서 하루에 한봉지씩 꼭 사먹은 카라무쵸. 와사비 맛도 있고 사진은 핫칠리 맛. 와사비 맛도 맛있다. 일본은 와사비맛 주전부리가 굉장히 많이 있는듯...? 얇은 감자과자인데 맛있음...중독성 짱짱....하지만 이제 두번다시 먹을 수 없겠지...흙흙.... 양념은 그냥 라면스프맛이다. 으으으으 또 먹고싶다.

교토-나라선의 JR
시내를 달리는 열차나 다른 JR에서는 못보았던 교토와 나라를 오가는 JR에 있는 선풍기. 에어컨도 같이 틀어주기 때문에 더 골고루 찬바람이 온다. 날이 정말 엄청나게 더워서 열차탈때 바람이 어디서 나오는지 찾지않아도 되는 좋은 점. 하지만 열심히 걸어다닌 열이 식을때까지는 간간히 불어오는 바람땜에 머리카락이 얼굴에 달라붙는 다는 점~

선토리 맥주공장
한국에서 운좋게 예약해서 갔다. 신청때 딱 두명이 남았었기 때문에 굉장히 아슬아슬하게 신청했다!!이야호?! 근데 오사카나 고베에 있는 다른 맥주공장들은 못갔다..ㅠ...일찍일찍 움직일걸 ㅠㅠㅠ여행 바로 직전에 알게되서 ㅠㅠ 다음에 갈때는 꼭 다 가보고 와야지ㅠㅠㅠ 견학 할때는 가이드 한분이 설명해주신다. 사진에서 오른쪽에 하늘색 제복의 여성분이 가이드. 오사카 관광지도 알려주시고 친절했다...설령 직업특성이었다해도 난 감동..´_`* 저 담쟁이는 홉........이었나? 본관에서 공장으로 가는 길에 찍은 사진이다. 가기전에 본관에서 예약확인하고 홍보영상을 보고 보리와 홉을 직접 씹고 맡고 맛보고 즐긴 후에공장으로 이동한다. 앞쪽에 노란 트럭이 있는 곳이 맥주가 만들어지는 공장. 공장견학이 끝나면 맥주 시음

교토샵 특산물 당고
일본에 도착해서 가장 처음 먹은 주전부리! 교토역안에 교토명물가게가 있다. 거기서 당고를 개당 백엔이었나? 달고 쫀득하고 약간 짠맛이 날것이라고 생각하고 세개들이 세트를 사서 숙소로 돌아왔다. 워우...떡은 찐득하고 소스맛은 잘 안나고. 밍밍하고 심심한 맛이났다...이것하나만 먹기엔 많이 모자란듯. 녹차랑 마시면 좀 다를것 같기도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