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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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2 posts비오는 교토 아라시야마에서 여행객 허기를 달래준 고기우동
여행에서 또다른 즐거움이라고 한다면 역시 그곳의 음식을 맛보는 것이죠. 계획단계에서 먼저 맛집을 방문할 명소의 하나로 생각하고 온갖^^ 검색을 통해서 고르고 고르게 됩니다.ㅎㅎ 저도 교토를 갈때는 한두군데 맛집을 집어넣고 방문하려고 애를 쓰지만, 실행확률은 정말 낮습니다.^.. tag : 일본, 단풍, 일본여행, 교토, 벚꽃, 간사이, 아라시야마, 치쿠린, 교토맛집
오사카 난바워크에서 우연히 만난 코탄 챠슈라멘에 매료되다
일본을 대표하는 음식을 뭘까라는 물음에 빠지지않고 떠오르는 것이 일본라멘입니다. 라멘이 원래는 중국에서 넘어온 화교에 의해 시작되었다고는 해도 정말 대표적인 음식으로 정착하고 발전한 것은 일본인에 의해서였습니다. 그 종류도 다양하고 지역마다 마을마다 가게마다 저마다.. tag : 일본, 일본여행, 오사카, 일본라멘, 라멘, 간사이, 쇼유라멘, 미소라멘, 시오라멘, 된장라면, 교자, 튀김만두, 챠슈, 간장라면, 소금라면, 챠슈라멘

日本 지난 봄, 비오던 어묵가게.
손만 대면 느려지고 고장나는 컴퓨터 덕에 하드 디스크를 장만했다. 사진이며 동영상들 쓸모없이 모으는 별 것 아닌 조각들 덕에 하드 디스크도 점점 가득 차고 있다 지난 봄, 오랜만에 혼자 일본으로 여행을 갔었다 일본을 오랜만에 간건 아니다. 혼자 여행을 오랜만에 간 것. 가장 많이 기대했던 금각사(킨카쿠지)에 가는 날. 비가 꽤 많이 왔었다 대나무 냄새가 정말로 건강하게 다가올 정도로 촉- 촉- 하게 섬나라로의 여행이 처음이었고 일본이 가지고 있던 이미지도 강했던 때라 (지금보다 조금 더 이상적이게) 하나부터 열까지 인상적인 장면들이 매우 많다 미국도 비가 온다 (당연히) 비라기 보다 물이 어디선가 와르르 쏟아지는 느낌이 강하다 학생들이 유난히 많았었다 담임 선생님 쯤으로 보이는 20대
오사카 / 간사이 교통패스들에 대해서..
일본을 가는 분들 중 많은 분들이 오사카 / 간사이쪽을 많이 다니시는데..한국에서 싼 표 (제주/피치) 도 많고..지진이나 방사능 이슈가 있는 동쪽과 거리도 멀고..교토가 있기에 볼 것도 많아서..첫 일본 여행지로는 상당히 적합하다고 생각합니다.. 무엇보다 패스 종류도 많고 구성도 잘 되어 있어서 참 좋은데요.. 지금까지 오사카 / 간사이를 5번 정도 다녀왔는데..여러 패스를 사용해 보고 장단점에 대해서 조금 정리해 보고자 합니다.. 1. 오사카 주유패스 - 어디까지나 "오사카" 를 여행할 때 선택할 수 있는 패스입니다..첫 오사카 여행이라면 2일 정도 (첫날 / 둘째날) 를 오사카에 투자하시는게 일반적이고..이 때 3천엔을 투자해서 이 패스를 구입하시면..간사이 공항 -> 난바 표만 한

![[Spoiler] 점프 신작 '공주님 고문 시간입니다' 원작자에 '우공못' 작가 그림. '시간정지용사' 또다른 플레이어? '다음에 오는 만화 대상' 운영 잡지 폐간](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81297-ECA090ED948426-28EC95A0EB8B88EBA980EC8B9CEAB7B8EB8490.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