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달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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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스터" 캐릭터 포스터들입니다.

"마스터" 캐릭터 포스터들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6년 12월 18일

이 영화도 이제 슬슬 나올 때가 되어갑니다. 포스터 문구가 좀 오글거리기는 하네요.

조의석 감독의 "마스터" 스틸컷입니다.

조의석 감독의 "마스터" 스틸컷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6년 12월 6일

이 영화도 슬슬 나올 때가 되어가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상당히 궁금해 하는 작품이죠. 이번에도 상당한 악당으로 나오는 것 같더군요.

[대배우] 오달수의 연기에는 진심이 담겨있긴 했지만

하루새님의 이글루|2016년 11월 13일

감독;석민우출연;오달수, 윤제문, 이경영오달수 주연의 영화 이 영화를 개봉 첫날 저녁꺼로 봤습니다그리고 부족할런지 모르지만 이 영화를 본 저의 느낌을지금부터 얘기해보겠습니다 오달수 윤제문 이경영 주연의 영화 이 영화를 개봉 첫날 저녁꺼로 봤습니다여러 영화의 감초같은 역할을 해주는 오달수 주연의 영화라는점이 흥미로웠던 가운데 영화를 보니 오달수의 진심이 담긴연기는 볼만했지만 영화 자체는 어중간하다는 느낌이 강하긴 했습니다영화는 대학로에서 연극배우로 살아가는 장성필의 이야기를 보여주는가운데 깨알같은 카메오들과 패러디가 반갑기도 했지만 그 이상의 무언가를기대하기에는 결과물이 좀 그렇긴 했습니다물론 이 영화가 주고자

터널

u'd better|2016년 8월 30일

원래는 마침 영화 개봉날 친구를 만나기로 해서 같이 보기로 했었는데갑자기 생각을 바꾸어 공짜 티켓이 있고 전시 마감이 얼마 남지 않은 김환기전을 보러 가고는이상하게 계속 시간이 맞지 않아 여름 끝자락에야 보게 되었다.이번 여름은 딴 데 정신이 팔려 영화는 거의 보지도 않았지만 게다가 다 심한 뒷북인 것 같다. 생각보다도 신파가 전혀 없고 유머도 과하지 않고 딱 적당하고(아가씨에서는 도무지 어울리지 않아 왜 그래야만 했을까 싶었던 하정우의 유머는터널에서는 다시 호감. 사실 하정우가 무슨 잘못이 있나. 박찬욱이 잘못이지)현실에서 봤던 것들과 한 치의 오차 없이 똑같은 전개이지만 결말만은 영화라서 정말 다행이었다.사람이 무사히 구조되어 나오는 재난영화를 보고 감동하고 환호하는 것이 아니라이제는 슬퍼할 수밖에 없