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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밀란 세자르, QPR 이적 확정
인터밀란의 골키퍼 줄리오 세자르가 QPR 유니폼을 입는다. 영국의 언론 데일리메일은 "마크 휴즈 QPR 감독이 브라질 출신 골키퍼 줄리오 세자르와의 파격적인 계약을 이뤄냈다. 세자르는 24시간 내에 로버트 그린 골키퍼의 대체자가 될 것이다."라고 전했다. 지난 7년간 다섯번의 세리에A 타이틀과 챔피언스리그 타이틀을 거머쥔 인터밀란 골키퍼와의 계약은 수요일에 확정짓기로 되어졌다. QPR은 화요일에는 캐피탈 원 컵에서 월살과의 홈경기를 치른다. 토니 페르난데스 QPR 구단주는 이번 계약이 휴즈 감독이 팀을 순위표 밑바닥에서 끌어올리는데 도움을 줄 것이라고 믿는다. 스코틀랜드의 레인저스는 개막 첫날 노리치시티로부터 승점을 따낸 스완지시티에게 홈에서 0-5 대패를 당했다. 레인저스의 다음 상대는
![[배두나 폰번호] 심판과 박지성의 대화에 끼어든 자모라](https://img.zoomtrend.com/2012/08/28/d0120899_503b64a3eb278.jpg)
[배두나 폰번호] 심판과 박지성의 대화에 끼어든 자모라
[배두나 폰번호] 심판과 박지성의 대화에 끼어든 자모라 저 심판 프리미어 리그에서도 A급 심판인데,,,,박지성에게 가깝게 다가와 주네,,,아마도 그동안 심판 결정에 그렇게 어필을 하지 않았던게 이쁘게 보였을 겁니다. 그리고 지금은 주장이니까,,,팀을 위해서 해야하는 부분이 있기때문에,,,흐믓 하네요, 클라텐버그 주심은 원래 선수들에게 반칙상황에 대해서 친절하게 설명해주기로 유명한 주심이지요. 주심들 중에서도 꽤나 네임벨류가 있는거로 알고있는데... 어쨌든 박지성 선수 QPR에서 주장역할하는 모습 정말로 멋있고 자랑스럽습니다. 아직은 QPR이 많이 부진하지만 박지성 선수가 주축이 되서 시즌이 끝나있을 때는 10위권 안에 들어있는 QPR을 보고 싶네요. 박지성 화이팅!! 지난 25일(한국시각) 영국 노리치
[EPL] 어제 몇 경기 긁적 - QPR 좀 심하다
QPR 0 : 5 스완지 홈 개막전에서 0:5가 뭐냐. 상대가 빅클럽인 것도 아니고. 첫 경기이긴 하지만 현재 QPR의 공격, 수비는 모두 콩가루에 모래알. 중미 박지성은 글쎄...계속 의문 부호가 붙는다. 아무리 봐도 박지성은 공격쪽으로 전진 배치 되어야 자기 기량을 더 잘 발휘할 듯. 중미 박지성은 경기의 흐름을 잘 이어가긴 하지만, 중원을 장악, 리드할 정도는 아니어 보이고 (QPR에서는 거의 불가능에 가깝지 않을까), 중원의 흐름을 뒤쫗아 간다는 느낌. 어쨌거나 저쨌거나 이 상태가 지속된다면, 맨유 출신으로 팀의 간판 스타이자, 동양인 주장이라는 타이틀을 가진 박지성이 경기 내, 외적으로 가지게 될 부담이 상당히 커 보인다. 기성용은 QPR로 절대 오지 말기를...QPR이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12-13] 퀸즈 파크 레인저스 FC VS 스완지 시티 AFC](https://img.zoomtrend.com/2012/08/19/c0129792_502fbb576b912.jpg)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12-13] 퀸즈 파크 레인저스 FC VS 스완지 시티 AFC
오늘 드디어 대망의 EPL 12-13 시즌이 개최되었다. 현지 시각 23시를 기준으로 아스날 vs 선덜랜드, 풀럼 vs 노리치, 레딩 vs 스토크시티, 웨스트 브롬 vs 리버풀, 웨스트햄 vs 아스톤 빌라 등 많은 경기가 이루어졌다. 그 중 눈에 띄는 경기가 바로 QPR vs 스완지... 바로 박지성이 주장으로 선발 출전 하기 때문이다. 나는 급한 마음에 아프리카tv에서 시청을 하게 되었다. 경기 8분 정도 부터 시청을 했는데 스완지가 이미 한 골 선두로 경기가 진행되고 있었다. 약간은 아쉬운 마음에 QPR의 활약을 기대하며 경기를 지켜봤다. 스완지 보다는 QPR 선수가 자신의 기량을 내뿜으며 밀어 붙였다. 하지만 끝 마무리가 좋지않았다. 스완지 수비수에게 볼을 뺏기거나 슛을 때려도 다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