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혈의오펀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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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동전사 건담 철혈의 오펀스 - 제10화 내일로부터의 편지

메리빗 스테플턴 이사리비에 메리빗이 파견됩니다. 회계 업무를 담당하지만 맥머도가 보낸 감시역이기도 합니다. ‘기동전사 Z건담’에서 아가마로 파견된 아나하임 일렉트로닉스의 감시역 원 리를 연상시킵니다. 메리빗의 성(姓) 스테플턴은 ‘기동전사 건담 0083 스타더스트 메모리’의 니나의 성 퍼플턴과 발음이 유사합니다. 아나하임 소속의 정비사 니나는 연방군 전함 알비온의 번외자였는데 메리빗 역시 이사리비의 번외자입니다. 둘 모두 금발의 단발이라는 점도 유사합니다. 올가는 메리빗이 제9화 ‘술잔’에서 준 손수건을 잃어버렸다고 합니다. 하지만 실제로는 고이 간직하고 있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철화단의 리더로서 어른 흉내를 내고 있는 올가이지만 이성 교제 경험은 전혀 없는 듯해 연상녀로 보이는 메리빗

(철혈의 오펀스)10화 잡담

(철혈의 오펀스)10화 잡담

R쟈쟈의 화산섬 기지|2015년 12월 8일

액션은 장면만 있었던 기분이(...) -확실히 드라마의 전개에 주력하는 느낌의 오펀스입니다만 역시 2쿨 예정 물건이라 그런지 설명 안되고 진행되는 느낌이 좀 있군요. 까말 상당 부분은 추후에 언급되도 되는 부분입니다만. 그런 점에서 이번화에서는 지금까지는 언급이 미진했던 크루들의 뒷사정이나 가정사들이 꽤 많이 나왔는데, 휴먼 데브리는 그냥 인신매매로 인해 거래되던 노예였다는 것은 좀 충격이었습니다. 아키히로가 냉정해보이고 타인에 크게 관심이 없어보이면서도 철화단에 들어온후로 왠지 같은 휴먼데브리가 아니었던 철화단 동료들을 아끼는 행동을 많이 보여줘서 약간 이해가 안갔는데 납득이 가는 설정과 이야기가 나왔군요. 마지막 부분에서 타카키를 지켜는 모습도 여러 철화단 단원들의 이야기와 아키

기동전사 건담 철혈의 오르페노크 10화 감상평 (네타 5%)

미카엘리즘|2015년 12월 6일

이렇게까지 사망플래그를 많이 꽂은 캐릭터들이 등장하는 애니는 처음봅니다.

건담 오펀스 - 스스로 하렘계획을 꿈꾸는 아가씨

건담 오펀스 - 스스로 하렘계획을 꿈꾸는 아가씨

이게 무슨 투러○루 다크니스도 아니고…. 철화단이 테이와즈 밑에 들어가는 전개상 매우 중요한 대형급 이벤트가 한동안 이어지면서 두화 내내 전투씬을 쉬어가고 이번에도 드라마로 끝나나 보다…라는듯 했다가 엔딩곡 흘러나오면서 오랜만에 지리는 등장을 보여준 발바토스. 암튼 제작진분들 이번에도 끊기 신공 하나는 천재적이며 이미 킷으로 정보가 공개된 기대의 장비 장거리 부스터도 예고편에 공개되는만큼 다음화는 정말 전투씬 콱콱 채워줄 것 같아서 기대되네요. 의외로 미인이신 회상의 아트라네 사장님에 이어서 10화에서 드디어 통성명을 하고 본무대에 뛰어든 새로운 금발 누님 메리빗 스테이플턴 양. 테이와즈에서는 금융권에 종사하였으며, 이번에 감시역도 겸하여 리더에게 직접 명령을 받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