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트맨
Posts
531 posts
콜 오브 듀티: WW2 - 뭔가 애매한 원점회귀
근래 콜옵 시리즈 중 신작을 제일 늦게 산 "WW2" 되겠습니다. 연말 지나고 찔끔 할인하길래 사긴 했는데, 정가로 샀더라면 아마 좀 후회했을 듯... 사실 그렇게 나쁜 게임은 아닌데 임팩트가 여러모로 좀 없기는 합니다. 완전 초차원으로 가버렸던 "인피니트 워페어"는 욕할 거리가 한가득 있었는데 얘는 별로 욕할 거리는 없네요. 근데 칭찬할 거리도 별로 없고, 오히려 인상은 더 약한 느낌입니다. 마치 "배트맨 v 슈퍼맨"과 "저스티스 리그"의 차이 같은 느낌이랄까. 그래도 "인피니트 워페어"보다는 얘가 더 낫다고 해야겠는데 말이죠;; 언제나 그렇듯 콜옵은 거의 캠페인만 하며 이것도 캠페인 한정 후기입니다. 멀티를 안 하는 건 아닌데 소감 남길 정도로 열심히 하지도 않고 "WW2"는 아예 실행도 안 해서

레디 플레이어 원 - ‘오타쿠 긍정론’, 스필버그의 혜안?
※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 레디 플레이어 원 IMAX 3D - ‘아는 만큼 보인다’ 호불호 갈릴 듯에 이어 카메오들 ‘레디 플레이어 원’은 무수한 캐릭터 카메오로 눈이 즐겁습니다. 초반 오아시스 장면에는 헬로 키티와 함께 산리오의 캐릭터 배드바츠마루, 케로케로케로피가 등장합니다. 아르테미스(올리비아 쿠크 분)가 사용하는 ‘아키라’의 카네다의 바이크에는 헬로 키티의 스티커가 부착되어 있습니다. 아르테미스의 주인 사만다의 VR 고글에는 배트맨의 스티커 부착되어 있습니다. 주인공 웨이드(타이 쉐리던 분)의 VR 고글에는 1982년 MBC에서 방영된 TV 시리즈 ‘날으는 슈퍼맨(원제 ’The Greatest American Hero’)’의 수트 가슴의 로고 ‘中’자 스티커가 부착되
![[디씨 언체인드] 어제 오픈한 DC 언체인드 짤막 플레이 소감](https://img.zoomtrend.com/2018/03/27/e0072700_5aba49958beea.png)
[디씨 언체인드] 어제 오픈한 DC 언체인드 짤막 플레이 소감
마블의 마블 퓨처 파이트에 대항하는 DC의 DC 언체인드가 어제 사전오픈개시했습니다. 구글플레이에서 다운가능.자세한 신작리뷰는 주말에 적어보도록하고 이틀동안 해 본 짤막한 소감을 써보겠습니다. 디씨 언체인드는 캐릭터 가챠가 없습니다. 업적과 캐쉬로 살 수 있는 영웅 선택권으로 원하는 영웅을 바로 구매할 수 있죠.개인적으로는 리세마라를 안해도 되서 좋군요.그리고 캐릭터의 진화나 스킬업은 전부 실버 카드를 이용해서 올릴 수 있습니다. 리더 스킬의 연계도 잘 생각해서 팀을 꾸려야 하네요. 게임 시작하면 기본으로 배트맨과 플래쉬를 주는데, 둘 다 한 팀에 넣어 활용할 수 있는 서드 캐릭이 캣우먼 리더스킬뿐이길래 선택권으로 골랐습니다. 어쩌다 보니 배트맨 캐릭만 4/5(...) 배트맨 실버카드 씨가 마르

배트맨 아캄 오리진 (0)
디자인이 굉장히 좋네요 컷씬도 어둠침침한 분위기를 잘 표현했습니다 그래픽도 나쁘지 않은편 색감을 보면 확실히 서양틱 하네여 처음보는 범죄자들도 있고 키가 엑박용이라서 아직도 헷갈리네여 배트맨 시리즈는 펭귄맨,조커나 짐캐리 나오는 영화 보는거 말곤 게임으로 해본적이 없어서 세일을 항상 크게해서 이번에 받아봤는데 생각보다 굉장히 화려하네여 마치 영화를 보는 느낌이랄까 그리고 탐정모드나 스킬 해제같은걸 보면 생각보다 굉장히 다양하게 할게 많습니다 스펙타클한건 좋은데 너무 지나치게 장면 전환이 빠른거 같아서 속도감때문에 좀 피곤한 감을 느끼지만 그외는 좋은거 같네여 영화를 재밌게 봐서 게임으로 한다는것에 약간 거부감이 있어서 안했었는데 기우인거 같아 다행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