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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트: 5|조회수: 0|CIVILIZ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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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몬 하우스 (Demon House.2018)

뿌리의 이글루스|2019년 2월 26일

2018년에 ‘잭 바갠스’ 감독이 만든 호러 다큐멘터리 영화. 내용은 초자연적인 현상 수사관을 자처하는 ‘잭 바갠스’가 미국 인디애나주에 있는 귀신 나오는 집을 구입해 그곳을 취재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본작의 무대가 되는 집은 실제로 2011년에 미국 인디애나 주 게리에서 발생한 ‘Ammons haunting case’라는 귀신들림 사건이 발생한 곳으로 암몬스 가족이 살았던 집이다. 암몬스 가족이 문제의 집에 이사를 간 후 심령 현상이 발생하다가, 당시 7살짜리 막내 아들이 빙의 증상을 겪어 신부를 불러서 엑소시즘까지 한 사건으로. 이후 암몬스 가족은 2012년에 인디애나 폴리스로 이사를 갔고, 그들의 이야기가 세상에 공개된 것은 2014년이라 세간의 관심을 모았다고 한다.

제보자 The Whistleblower, 2014_'19.2

풍달이 窓 |2019년 2월 9일

누적 관객수: 175만명 [드라마, 114분] 세간을 떠들석하게 했던 선배(?) '황우석 박사'의 내용을 모티브로 만들어진 영화 내용이 뻔해서 긴장감과 재미는 덜 했다. 진실을 파헤치려는 기자 국민적 관심을 볼모로 세상을 얻으려 하는 자 그리고, 그들 틈에서 고뇌하는 자 " [진실과 국익] 중에 어떤 것이 우선일까요? " 세계적으로도 각축장이 되고 있는 줄기세포 연구에서 이 건으로 위축된 것 같아 아쉽기는 하다 줄거리 대한민국을 뒤흔든 줄기세포 조작 스캔들의 실체를 파헤치는 진실추적극 “제가 줄기세포를 연구하는 이유는 난치병 환자들에게 희망이 되기 위해서 입니다.” 세계 최초로 인간배아줄기세포 추출에 성공한 ‘이장

비행기에서 본 영화들에 대한 생각: 사랑에 대한 모든 것, 개를 훔치는 완벽한 방법, 버드맨, 제보자, 크레이머vs크레이머

비행기에서 본 영화들에 대한 생각: 사랑에 대한 모든 것, 개를 훔치는 완벽한 방법, 버드맨, 제보자, 크레이머vs크레이머

The Hottest State|2015년 6월 8일

근 몇달은 참으로 공사다망 하여, 영화팬이라 칭하기 부끄러울만큼 영화를 가까이 하지 못했다. 흑흑 반성 또 반성. 삶이 안정되지 못하니 영화관에 가기가 쉽지가 않다. 4월에는 길게 여행도 다녀왔구. 하지만 다행스럽게도, 그 여행에서 장거리 비행기를 여러번 탔고, 국적기의 은혜를 입어(아시아나 만만세) 좋은 영화를 여러 편 기내에서 감상할 수 있었다. 기대했던 작품이 기대에 못 미치기도 했고, 아무 생각없이 플레이한 영화가 깜짝 기쁨을 주기도 했다. 4월 10일~23일 사이 기내에서 감상한 영화들에 대한 생각을 정리해 보도록 하지요. 1. 사랑에 대한 모든 것(The Theory of Everything), 4월 10일 (인천->LA)사실 크게 기대하고 플레이한 것은 아니고, 시상식을 휩쓴 에디 레드메

[제보자] 몰입도는 확실히 있었다

하루새님의 이글루|2015년 1월 31일

감독;임순례 출연;박해일, 유연석, 이경영 실화를 바탕으로 한 영화 개봉첫날 저녁꺼로 봤다그리고 부족할런지 모르지만 이 영화를 본 나의 느낌을지금부터 얘기해보고자 한다. 실화를 바탕으로 한 영화 이 영화를 개봉첫날 저녁꺼로 본 나의 느낌을 말하자면확실히 몰입도는 있었다는 것을 영화를 보고서 알수 있었다는것이다. 윤민철 PD가 신민호라는 제보자를 만나게 되면서 시작하게 되는 이 영화는 110여분 정도의 러닝타임 동안 그 제보자의 밑도끝도 없는 한마디에서 시작하여 진실을 밝혀가는 과정을 밀도 있는전개와 함께 보여준다.아무래도 지금으로부터 8~9년전 세상을 떠들썩하게 했던 사건을모티브로 하여서 그런건지 몰라도 그 사건을 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