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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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우이 렌터카 / 카훌루이 공항 인수하기 - 알라모 렌트카

마우이 렌터카 / 카훌루이 공항 인수하기 - 알라모 렌트카

마우이 렌터카 / 카훌루이 공항 인수하기 - 알라모 렌트카마우이 공항에 내려서 짐을 찾고 나면, 나가는 쪽에 투어그룹/렌터카(Tour Group , Rent a Car)라는 사인을 찾을 수 있다. 나가서 오른쪽으로 가면, 렌터카 셔틀버스들이 다니는 건물로 이동할 수 있다. 거리는 약 100m 정도. 마우이 공항의 경우 렌터카 회사는 모두 외곽에 위치해 있으므로, 어느 회사를 이용하던 셔틀을 이용해야 한다.이렇게 건물을 향해서 걸어가면 셔틀버스를 타는 곳에 도착하게 된다. 이곳의 카운터는 거의 열려짔지 않으므로, 건물 중간 중간에 있는 통로로 넘어가면 된다. 참고로 허츠는 중간쯤에 있고, 알라모는 가장 왼쪽에 위치하고 있다. 도착하고 있는 허츠 렌터카 셔틀버스.가장 왼쪽의 알라모/내셔널 렌트카 셔틀버스 타는 곳.셔틀버스는 주기적으로 운행하므로, 기다렸다가 탑승하면 된다. 캐리어는 차 안의 랙에 실을 수 있으며, 보통 드라이버가 싣는 걸 도와주는 경우가 많다. 렌터카 사무실로 가는 중. 공항에서 렌터카 사무실까지는 약 5분 정도 소요된다.마우이 공항 지점의 경우 알라모는 내셔널과 같은 곳에 오피스가 있다. 물론, 입구는 별도이므로 예약한 곳으로 가면 되는데, 한국사람들은 거의 알라모를 이용한다.마우이 공항 알라모 렌터카 사무실 내부. 이날은 사람이 많지는 않아서 대기를 거의 할 필요 없이 차량을 인수할 수 있었다. 10월 초였는데, 이미 사무실 내에는 할로윈 데코레이션이 되어 있었다.무인 기계. 사람이 많을 땐 무인 기계를 이용하는 것도 방법이다. 특히, 무인 기계는 추가옵션 강요(?)를 하지 않으니까.잠시 기다려달라는 사인 앞에서 기다리다가, 가능한 직원이 부르면 가서 수속을 밟으면 된다.알라모 렌터카 마우이 공항 지점은 한국사람은 없었지만, 이렇게 한국어 안내문이 있다. 알라모는 선결제 또는 공홈 후결제로 예약을 하고 갈 경우, 요금에 자차보험(CDW)과 대인/대물보험(EP)가 포함되어 있으며, 개인사고/소지품 보험(PAI/PEC)과 로드사이드 플랜(긴급출동)은 별로다. 다만, 일반적으로 PAI/PEC 보험은 여행자 보험으로 커버하는 사람들이 많다.보험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링크 참고: http://www.kimchi39.com/entry/hi-rent-all-about예약했던 차량은 풀사이즈(Fullsize). 차량 등급이 FCAR로 나와있다. 일정이 짧았기 때문에 기름도 포함한 요금으로 예약을 했는데, 아래의 내용에 보면 기름을 포함했는지의 여부에 Yes로 체크가 되어있다.이제 차량을 고르러 갈 차례. 알라모 렌터카의 공항지점은 차량을 직접 고를 수 있다는 장점이 있어서 선호하는 사람들이 많다.횡단보도를 건너 직원에게 계약서를 보여주면, 어디서 차량을 골라야 하는지 알려준다. 풀사이즈는 바로 오른편에 위치해 있다.풀사이즈 섹션에 이날은 약 5대의 차량이 가능했다. 쉐비 말리부 2대, 그리고 보통 프리미엄 급에서 나오는 닛산 맥시마도 풀사이즈에 있었다. 그 외에 현대 소나타 1대, 포드 퓨전 1대가 있었다.미드사이즈 섹션. 차는 한 4대 정도 가능했는데 모두 쉐보레 크루즈 아니면 현대 아반떼(엘란트라)였다. 미니밴 섹션. 80% 정도 닷지 캐러반에 크라이슬러 타운앤 컨트리 2대, 기아 세도나(카니발)가 1대 있었다. 거의 대부분 닷지 캐러반이라고 보는게 좋을 듯 하다.스페셜티 차량들. 대부분 7~8인승 대형 SUV들이다.지프 섹션. 알라모 지프는 선결제로는 예약 불가능하지만, 알라모 공식 홈페이지[바로가기]에서 예약 가능하다.그리고, SUV 섹션에도 지프들이 꽤 있었다. 빅아일랜드에서는 지프가 상당히 인기있는 차량이지만, 마우이에서는 꼭 지프가 있어야만 하는 도로가 사실 거의 없기 때문에 지프의 인기가 높은 편은 아니다.차량을 살펴보고 처음엔 주행거리가 가장 적은 말리부로 할까 하다가, 닛산 맥시마를 보고 이 차로 결정했다. 가장 큰 이유는 단순히 후방카메라가 아니라, 순정 올어라운드뷰가 달려 있었기 때문이었다. 차량은 2만마일 조금 더 달린 차긴 했지만, 올어라운드 뷰는 확실히 편했다. 후방카메라는 상당히 흔해졌지만, 렌터카에 올어라운드뷰가 있는건 상당히 드문편인데..올어라운드뷰와 후방카메라가 작동하는 알티마. 카메라 없어도 주차는 잘 하지만, 역시 문명의 이기는 편리했다.-- 하와이 렌터카 예약![선결제]드라이브트래블 카페 - 하와이 선결제 예약 [바로가기] 드라이브트래블 홈페이지 - 하와이 선결제 예약 [바로가기][후불결제]허츠 한국지사 - http://www.hertz.co.kr알라모 한국사무소 - http://www.alamo.co.kr달러 한국사무소 - http://www.dollarrentacar.kr[렌터카 가격비교]렌탈카스 - http://www.rentalcars.com

하와이 여행 일정, 오아후 마우이 빅아일랜드 18박 20일

스크루지의 여행 ~ing|2018년 6월 13일

하와이 여행 일정 추천 : 오아후 + 마우이 + 빅아일랜드 (부제 : 쇼핑하러 가고파) 정군이 정말 좋아하던 크록스가 너무 낡어서 새로 하나 사줘야 했는데 정군 크록스 얘길 하다가 문득.. 그래! '크록스 사러 하와이를 가야겠어' 지난 하와이 여행에서 하나에 11달러에 여러개를 득템해왔던 기억 크록스 따위 하나 사러 하와이를 간다는건 대체 뭔 허세냐! 하시겠지만 여행 좋아하는분들은 뭐... 다 이해하실꺼에요. 친한동생은 어제 에어서울 땡처리 항공권 떴다며 나가사키 짬뽕 먹으러 가자고.. 톡이 왔던데요. 뭐..ㅋㅋㅋ 초밥먹으로 도쿄 가고 짬뽕먹으러 나가사키가고 크록스사러 하와이 여행 가는 상상~ 진짜 실행엔 못 옮기더라도 생각만.......

하와이 호텔 포시즌스리조트 마우이 앳 와일레아

하와이 호텔 포시즌스리조트 마우이 앳 와일레아

여행 좀 하는 여자|2018년 5월 7일

하와이 호텔 포시즌스리조트 마우이 앳 와일레아 하와이로 신혼여행을 떠나 마우이에서 머물 숙소를 물색중이라면 여기 이 하와이 호텔 강력 추천드립니다. 럭셔리하면서도 프라이빗한 분위기, 기분 좋은 서비스와 시설로 머무는 동안 입꼬리가 승천하게 되는 참으로 칭찬할만한 하와이 호텔이라죠 :-) 럭셔리 끝판왕 하와이 호텔 포시즌스리조트 마우이 앳 와일레아 [ 포시즌스리조트 마우이 앳 와일레아 자세히 보기 ] 포시즌스리조트 마우이 앳 와일레아는 기본적으로 위치가 참 칭찬할만합니다. 마우이섬에서도 손꼽히는 멋진 해변 풍경을 자랑하는 곳이죠. 와일레아 지역에 위치하고 있어요. 초호화 호텔들이 즐비한 와일레아 지역 그곳에서.......

2017 하와이. Snorkeling & Waikiki

2017 하와이. Snorkeling & Waikiki

Dulcet |2017년 9월 2일

와이키키의 중심가는 돈많은 관광객들을 상대로 삐까뻔적한데 그 중심가를 조금만 넘어가면 호노카와 보이라는 영화의 느낌이다. 정확히 말하면 호노카와 보이에서 카메라 필터를 뺀 느낌이랄까. 시골이다. 조용하고 벌레도 많고, 벌레는 또 겁나 커. 마우이는 시골인데 더 스로우한 느낌이었다. 비키니에 링 귀걸이보다는 설렁설렁한 꽃무늬셔츠에 쓰레빠가 잘 어울릴것 같은. 마우이는 왠만한 아웃도어 엑티비티가 없으면 시간이 잘 안간다. 그래서 우리도 미리 다 준비했다. 3일 중 하루는 스노클링으로 아침부터 오후까지 보내기로 했다. 여행 시작전에 boss frog 라는 회사 스노클링 프로그램을 예약했다. 캘리포니아에서 살면서 바다와 꽤 가까운 지역에 살고 있지만 아웃도어와는 좀 거리가 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