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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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트 만우절 이벤트
모바일 게임 히트 만우절 이벤트입니다. 원래 여성캐릭터들은 노출도가 심한 옷을 입고있는데 이번 만우절이벤트로 휴고 루카스의 갑옷을 모티브로 여성형 갑옷 고대 외형장비를 투구 상의 각각2장씩 지급했습니다. 지급된 외형장비를 입히고 공식카페 게시판에 캐릭터별 인증카테고리에인증하면 인증수가 많은 게시판의 보상을 지급하는 이벤트네요. 당연히 키키와 아니카가 거의 압도적으로 우승시되고 있는데 하지만 근근히 올라오는 그것은... 이것입니다. ㅋㅋㅋㅋㅋ 아주 멋지군요. 휴고와 루카스도 나름? 인기가 많네요 ㅋ

LG는 ‘10승 투수’ 루카스와 재계약할까?
LG에서 10승을 가장 먼저 달성한 투수는 루카스입니다. 그는 9월 27일 잠실 두산전에서 6.2이닝 7피안타 2볼넷 1탈삼진 3실점으로 10승에 올라섰습니다. 선발 투수의 능력을 입증하는 10승의 반열에 오른 루카스이지만 LG와의 재계약 여부는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장단점이 너무나 뚜렷하기 때문입니다. 루카스의 장점은 강력한 구위입니다. 타고난 무기인 빠른공의 구속이 150km/h에 이를 정도로 강력합니다. 커브, 체인지업 등 변화구도 위력적입니다. 보다 다양한 변화구를 던질 수 있지만 LG에서는 구종을 몇 개로 제한한 측면도 있습니다. 내구성도 장점입니다. 시즌 내내 선발 로테이션을 완주한 것은 물론 3번의 구원 등판까지 소화했습니다. 루카스는 LG의 선발 투수 중 유일하게 시
[관전평] 9월 20일 LG:kt - ‘초반 타선 폭발’ LG 7:3 낙승
LG가 낙승을 거뒀습니다. 20일 잠실 kt전에서 7:3으로 승리했습니다. 초반부터 터진 타선이 승인입니다. 1회말 4득점 1회말 리드오프 임훈의 땅볼 타구가 kt 선발 저마노의 글러브에 맞고 내야 안타가 되면서 LG는 행운을 안은 채 출발했습니다. 이진영이 런 앤 히트 작전이 걸린 상황에서 낮은 체인지업을 공략해 우전 안타를 만들어내자 1루 주자 임훈이 3루에 안착했습니다. 이어 박용택이 초구 체인지업을 받아쳐 중전 적시타로 선취 득점에 성공했습니다. 무사 1, 3루에서 서상우의 좌익수 플라이로 인해 묶인 주자들은 히메네스 타석에서 더블 스틸을 성공시켰습니다. 3루 주자 이진영이 득점했습니다. 계속된 1사 3루에서 히메네스의 중견수 희생 플라이로 3:0으로 벌렸습니다. 바깥쪽 커브를 받아

루카스-소사 ‘다른 징계’, LG 형평성 잃었다
지난 12일 LG와 KIA의 광주 경기. 4회말 무사 1, 2루에서 김민우가 희생 번트를 시도하자 LG 선발 루카스는 타구를 잡아 3루에 송구했으나 뒤로 빠졌습니다. 다행히 유격수 오지환이 3루 베이스 뒤에서 커버해 2루 주자 이범호를 오버런 아웃시켰습니다. 루카스는 송구가 뒤로 빠지는 순간 글러브를 그라운드에 내동댕이쳤습니다. 자신의 악송구에 대한 실망을 표출한 것일 수 있습니다. 하지만 경기를 관전하는 관중들과 TV 시청자들의 눈살을 찌푸리게 했습니다. 야구 선수가 그라운드 위에서 하지 말아야 할 망동이었습니다. LG 루카스 평정심을 상실한 루카스는 볼넷 1개와 연속 피안타로 5실점해 와르르 무너졌습니다. 4회초까지 LG가 3:2로 앞섰지만 4회말 루카스가 자멸해 3:7로 역전되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