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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미니카공화국] 사마나 타운 둘러보기

[도미니카공화국] 사마나 타운 둘러보기

2017. 02. 04, 토 / Santa Barbara de Samana 사마나 타운이 작기는 하지만 뜨거운 날에 구경을 하려고 하니 쉽지는 않네.사마나의 상징인 고래 조형물이 도로 중앙에 자리 잡고날씨가 좋아서.그냥 도로 위를 달리는 자동차일 뿐인데운치 있어 보인다.작은 도시이지만관광지라는 특성 때문에 깨끗하고 볼거리도 많이 있다.언덕을 조금만 올라가면사마나 만을 볼 수 있기도 하다.

[도미니카공화국] Pueblo Principe

[도미니카공화국] Pueblo Principe

2017. 02. 04(토) - 05(일) / Santa Barbara de Samana 말레꽁(Malecon) 맞은편에 알록달록한 집이 있는데사진으로만 보다가 직접 와보니 너무 좋다.날씨가 좋아서 너무 예쁘다.그냥 사람이 사는 집인가 싶었는데이곳은 뿌에블로 쁘린시뻬(Pueblo Principe 왕자 마을)라고 불리우는 쇼핑센터이다.기념품도 살 수 있고, 음식도 먹을 수 있는 그런 곳이다.파란 하늘 아래 있는 너무도 예쁜 집들.까리베 투어스(Caribe Tours)도 그 한켠에 자리 잡고 있다.사마나(Samana)의 상징인 바제나(Ballena 고래) 조형물도 맞은편에 있다.뿌에블로 쁘린시뻬.색감이 좋아서 아름다웠던 마을.

[멕시코] 쏘깔로 광장 주변 풍경

[멕시코] 쏘깔로 광장 주변 풍경

2016. 12. 30, 금 / Ciudad de Mexico 쏘깔로(Zocalo) 광장 주변을 둘러본다.이 지역이 워낙 크고 볼 곳도 많기 때문에어느 길로 들어서야 할지 고민을 해야 한다.여기가 쏘깔로 광장.역시나 날씨 좋은 날에 보는 메트로폴리타나 대성당은 아름답다.연말 분위기를 낸다고 사람들로 거리는 북적인다.이렇게 거리에서 공연도 하구어느 골목을 가나 사람들이 많다.여기 쏘깔로에서 조금 떨어진 상가 밀집지역인데이곳만 좀 한산하네..내 숙소가 여기에 있었는데..야간에는 정말로 문을 열고 있는 상점이 없다.

[도미니카공화국] 말레꽁 둘러보기

[도미니카공화국] 말레꽁 둘러보기

2017. 02. 04(토) - 05(일) / Santa Barbara de Samana 토요일 오후에 도착한 배를 타고 도착하나 사마나.더 정확히 말하자면 산따 바르바라 데 사마나(Santa Barbara de Samana).사마나 주의 주도이다.도시명이 길이서 그냥 사마나라고 한다.날씨가 좋은 덕에 말레꽁(Malecon)은 멋져보인다.바다가 있는 도시는 말레꽁이 있기 마련인데..마치 산토도밍고(Santo Domingo)의 말레꽁이 비슷한 느낌이다.근데 여기서 산토도밍고보다 왜 덥지?말레꽁의 묘미는 야간인데이상하게도 여기는 사람이 없다.아또 마요르만 하더라도 야간에 공원에 가면 사람이 엄청 많은데..이곳은 사람들이 다들 어디에 갔는지 너무 썰렁하다.관광지는 좀 다른가?비가 내린 일요일 오전.여전히 내 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