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쿠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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되도록이면 전부 다

변덕이 죽끓듯하는 곳|2017년 11월 17일

물론 내국인들이 참여하기 훨씬 유리한 이벤트들은 확률도 확률이거니와 그 짧은 시간을 위해서 외국인이 왔다 갔다 할 수는 없는 노릇... 그런데 이번처럼 일부러 외국에 건너와서 이벤트를 연다는데 안 가는 건 진짜 바보. 올해 들어와서 나름대로 기준을 세웠는데 진짜 불가피한 상황이 아니면 직관을 가자. 그리고 내가 조금만 노력해서 참여 가능한 이벤트들은 무조건 간다. 학생이 아니어서 시간 여유는 없지만, 이제 직딩이니까 금전적 여유로 그걸 커버칠 수 있으니까. 자, 내일은...솔직히 체력 문제도 있고, 필요 이상의 오타쿠 굿즈는 살 수도 없으니 물판은 패스. (아직까지 독립은 못했으니, 집에 가져다 놓으면 어머니가 뭐라 하심...orz...인형 뺴고) 대신에 vip은 아니더라도 두

러브라이브 - 자연스러운 뮤즈 언급이 너무나도 기쁜것이...

러브라이브 - 자연스러운 뮤즈 언급이 너무나도 기쁜것이...

"집에 갈 때 어디 들렀다 갈래?" "아! 그럼 요앞에 계속 가다보면 나오는 데 있는데~" 우선은 시삐 선생님의 호노치카 짤방으로 시작합니다! (출처) 오늘 우라라지에서 구린파의 화제는 세상에, 뮤즈였습니다! 다들 노래방에 가서 뮤즈쨩(!)의 노래를 부른 것에 대한 이야기였죠. 뭐 원래도 아이컁은 은근슬쩍 애정표현을 해주긴 했지만, 얼마전까진 상상 못할 일이죠! 그간에도 뮤즈가 없어진 건 아니었지만... 아쿠아와는 완전히 따로국밥(?)처럼 진행되어 왔던 것도 사실. 하지만 그 날 이후로 너무나도 자연스럽게 언급하게 되었습니다. 이 벅찬 감동은 정말 팬이 아니고서는 이해하기 힘들지도 몰라요... 앞으로 또 얼마나 신나는 일이 있을지 그것 때문에라도 가슴

아,,, 또 나오네요 후...

아,,, 또 나오네요 후...

해냈습니다! 3기의 내용은 메구밍의 차례인건가요??!? 빨리 시작했으면 좋겠습니다! 익쓰ㅡ으 플로쟌!!! 공식사이트 : 당분도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