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러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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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8 posts드 리프트 (De Lift.1983)
1983년에 네덜란드에서 ‘딕 마스’ 감독이 만든 SF 호러 영화. 원제는 ‘드 리프트(De Lift)’. 미국에서는 ‘더 리프트(The Lift)’라는 제목으로 1985년에 개봉했다. 내용은 암스테르담의 한 건물에서 천둥 번개가 쳐 정전이 되어 엘리베이터에 갇힌 4명의 사람이 질식해 사망하고 그 이후에 야간 경비원과 청소부, 시각 장애인 노인 등등. 여러 사람이 엘리베이터 오작동에 걸려 차례대로 사망하자, 엘리베이터 회사인 ‘데타 리프텐’에서 기술자 ‘펠릭스 아데랄’을 파견해 건물의 전기 시스템을 검사하다가, 엘리베이터에 장착한 마이크로 프로세서 공급업체 ‘라이징 선’의 음모를 파헤치는 이야기다. 본작의 메인 소재는 사람을 해치는 ‘살인 엘리베이터’ 이야기로 압축할 수 있다. 정확히,
살롯의 노래 (Charlotte's Song.2015)
2015년에 ‘니콜라스 험프리스’ 감독이 만든 캐나다산 호러 영화. 내용은 1930년대 미국 오클라호마의 더스트 보울(건조지대)에서 '샬롯'의 부모님은 인어 공주 컨셉의 무대 공연을 하며 살고 있었는데 어느날 어머니가 아버지와 갈등을 빚고 자살을 한 이후. 아버지와 극단 자체가 인생 내리막길을 가고 있던 중. 샬롯의 어머니가 실은 인어였고. 샬롯이 그 피를 이어 받아 인어로 각성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이 작품은 안데르센의 동화 ‘인어 공주’에 영향을 받았다고 밝히고 있지만, 실제로는 인어가 나오는 판타지가 아니라 1930년대 미국 배경의 현시창(현실은 시궁창) 속에서 벌어지는 참극이다. 어머니가 아버지와 갈등을 빚다가 자살로 생을 마감한 이후에 아버지가 완폐아(완전 폐품 아저씨
크루서픽션: 악령의 재림 (The Crucifixion,.2017)
2017년에 자비에르 젠스 감독이 만든 엑소시즘 호러 영화. 한국에서는 2018년에 극장 개봉했다. 내용은 2004년 루마니아의 한 수녀원에서 수녀 ‘아델리아’가 악령에 씌여 ‘드미트리’ 신부가 엑소시즘 의식을 거행했는데 그 도중에 아델리아가 사망해 드미트리 신부와 그를 도운 수녀들이 살해 혐의로 체포되는 사건이 발생하고. 미국 뉴욕에서 일하던 기자 ‘니콜’이 드미트리 신부 사건에 관심을 보여 단신으로 루마니아 현지로 건너가 사건 관계자들과 인터뷰를 하면서 엑소시즘 사건의 진상을 파헤치는 이야기다. 본작은 영화 시작 전부터 실화에 영향을 받았다는 문구가 뜨는데. 2004년에 루마니아 동부의 바슬루이 현의 타나쿠 마을에서 발생한 ‘타나쿠 엑소시즘’을 베이스로 하고 있다. 타나쿠 엑소
더 브라더후드 오브 사탄 (The Brotherhood of Satan.1971)
1971년에 ‘버나드 맥버티’ 감독이 만든 사타니즘 호러 영화. 내용은 ‘벤’이 연인 ‘닉’과 어린 딸 ‘케이티’를 데리고 미국 남서부를 거쳐 케이티의 할머니 생일 축하 파티에 가던 중 힐스브로에서 교통사고를 당해서 그 지역에 정차하여 신고를 하려고 인근 마을에 들렀는데, 살인 사건과 아이들의 실종 사건이 연이어 발생해 마을 분위기가 흉흉한데도 주민들이 떠나지 못하는 상황이라서 지역 보안관에게 의심을 받아 갈등을 빚는 상황에, 늙은 사타니스트들이 커번(마녀들의 집회)에 자신들의 영혼을 아이들의 몸으로 옮기려는 계획을 꾸미는 이야기다. 이 작품은 사타니즘을 소재로 하고 있는데 악마가 직접적으로 등장하지는 않고. 악마를 숭배하는 사타니스트들만 나온다. 근데 이게 노인들로 구성된 사타니



![[CV] [Comi] 'ファイブスター物語'(더 파이브 스타 스토리즈) 19권. 연재분에서 벌어지는 '검성 대 검성'](https://img.zoomtrend.com/2026/06/06/1780766083-ECB2ABEB93B1EC9EA5EB8DB0ECBD94EC8AA4.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