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주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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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꼴런트는 할만큼 했다

올해 꼴런트는 할만큼 했다

주처한테 4년 44억, 홍턴한테 3년 25억선수들이 바란건 4년 48억, 4년 34억. 팬들을 위해서라도 꼭 부산에 남고 싶다던 김주찬은 타팀 협상 시작된지 하루만에 팀을 옮겼다.그것도 4년 50억에. 옵션은 4억밖에 안 된다.옵션을 8억으로 해달라고 하던 사람이 계약금 좀 올랐다고 혹해서 도망을 갔다.인터뷰로는 금액 문제가 아니고, 롯데에 남을 수 없던 '말할 수 없는 사정' 이 있다고 했다.근데 그게 이틀만에 생기는 사정인가? 무슨 사정이 그렇게 편리한지 모르겠다.매년 25+ 도루를 기록할 수 있고, 타율도 3할까진 아니더라도 언제나 .280+를 기대할 수 있는 선수임은 사실이나,포지션과 수비력을 봤을 때, (좌익수에 미묘한 송구능력과 넓다고 하기 힘든 수비범위) 4년 44억이면 오버페이다.그냥 내가

기아타이거즈 참 대단한 구단이네요.

우유보다 커피|2012년 11월 18일

스프링 캠프 3할치던 이종범 버리고 키우겠다는 신종길은 안드로메다가고 이준호 키우는지 알았는데 4년 50억 FA라니.. 참 여러가지 의미로 대단하군요.

김주찬 기아행!!

KIA타이거즈가 지난 17일 밤 김주찬(31)과 총액 50억원에 FA 계약을 체결했다.KIA타이거즈는 지난 17일 늦은 밤 부산 모처에서 김주찬과 입단에 대한 협상을 갖고 계약 기간 4년에 계약금 26억원, 연봉 5억원, 옵션 4억원 등 총 50억원에 계약을 맺었다. 김주찬이 결국 기아로 가는군요 그래도 엔시보다 기아가서 보상선수는 받아 올수있어서 낫군 ㅋㅋㅋ 그나저나 계약이 총액 50억에 계약금 28억 연봉 5억에 옵션 4억 계약금을 저래 총액 반넘게 땡기면 선수에게 드러눕기 좋은 조건인데 ㅋㅋ 과연 한국의 칼크로포드가 탄생하게 될지 궁금 하군 ㅋㅋㅋ

김주찬 KIA 입단 합의...

나는 홍성흔은 무조건 롯데를 반드시 떠난다고 그렇게 생각했고,김주찬은 롯데로 다시 돌아와 계약할거라고 믿었다. 근데 잠에서 황급히 깨서 보니 50억에 계약. 롯데에서만 12년을 보냈는데(공익포함) 50억+에 딴팀가다니 역시 돈은 무서워. 협상왕은 무슨......그냥 돈이 좋아보여서 계약한거 아니겠지? 잘가라 김주찬,다시는 주처님이고 주멘이고 협상왕이고 이젠 다 싫다. 언플하고 저렇게 가버리니까 홍성흔보다 더 심하게 얄밉네...ㅡㅡ 다시는 니 얼굴도 보기싫다...잘갔다 ㅅㅂ놈아... 롯데 인벤스에서 싸인받았던거 나중에 버릴란다.......(근데 어디놔뒀는지 기억이...) PS. 시즌 막판 무릎부상은 꾀병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