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주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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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posts12시 넘었으니 뜨는군.
1주일뒤에 파격적인 기사로 돌아올진 모르겠지만 4년간 수고했습니다... 4년 34억은...레스토랑 접고 애들 교육을 서울에서 한다는건 사실인듯...서울팀갈거같음. 나이가 38인데 4년보장은...노쇠화가 더 심해질텐데... 둘다 딴팀가면 13시즌은...... 에라 모르겠다...그건 13시즌에 생각해볼 문제고요; 82억이면 팀 파산나겠다...13시즌 계약도 해야되고 하는데;; 여튼 4년간 수고많으셨구요,다른팀으로 가시더라도 언플은 제발 안했으면 좋겠습니다. 근데 기사를 무조건 자정에 올리기로 약속이라도 했나^^; 김주찬 홍성흔 안녕... PS. 꼴런트가 최근 몇년새에 나아진거같은 느낌...(헌데 언제 또 정줄놓을지도 모르므로 주의해야죠-_-) PS2. 선수는
김주찬 협상결렬;;;;
김주찬 협상결렬 설마 코감독은 이런걸 노리고 며칠전의 발언을 한건 아니겠죠 ㅇㅅㅇ?????? 김응룡"김주찬, 50억가치 있다." -김주찬하고 정현욱 데려올수 있으면 뭐 나쁘진 않겠습니다만...아무튼 코감독 발언 뒤에 저런일이 생기니 묘한 기분이 드는군요.
협상왕 김주찬의 $$은 간다
LG, FA 이진영·정성훈과 계약...4년간 최대 34억 박용택 이후로 4년 FA는 닥치고 총액 34억...인가 본데 뭐 이진영 퍼포먼스가 개인적으로 박용택보단 밑이라고 생각하지만서도 이해 못할 금액은 아니고[...박용택이 홈디스카운트를 당한게 문제지. 세상에 옵션이 좀 쉬울지 몰라도 그래도 연봉<옵션인건 너무하지 않냐.]상세 규모는 비공개랬는데 이진영은 박용택하고 좀 비슷할꺼 같고 정성훈이 아마 이진영보다 보장 규모가 좀 더 크지 않을까 싶음.(이양반은 유리몸이라 출장수에 좀 걸었을꺼 같고. 당장 올해도 규타 꾸역꾸역 팀에서 채워줬으니...) 어휴 11에 진짜 조인성 날려먹을땐 저지하나 찢어먹을뻔 했는데 대괄저지는 안찢어져도 되겠구나.
태풍이 올때 믿을건 선산에 노송이니라.
황재균과 전준우가 상대 실책을 틈타 어렵게 만들어낸 찬스를 김주찬과 조성환이 살려냈습니다. 부산은 지금쯤 광란의 도가니탕이겠군요. SK의 투수교체는 별로 나쁘지 않았습니다. 실책 두개에 김주찬의 안타로 동점 위기까지 몰렸을때 가장 믿을수 있는 불펜 에이스인 박희수를 내보냈고 역전 만루상황에 몰렸을때 마운드에 있던건 정우람 이었습니다. 하지만 결과는 조성환의 연속안타 동점과 밀어내기 였습니다. 이건 이미 어떻게 손을 써보고 자시고 할수 있는 차원의 문제가 아닙니다 그냥 야구의 신이 롯데가 이기길 원했다고 봐야겠지요. (물론 반박자만 빨랐더라면 이라는 전제는 남습니다. 하지만 그건 이미 if 의 문제일뿐) 그리고 김주찬과 조성환, 오랜동안 자이언츠를 지켜온 터주대감 들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