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주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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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27일 한화전 감상.
황재균 : 비켜 이공은 내꺼야! 정훈 : ...........???(나이든 정훈?)나이든 정훈이 아니라 정현욱같은데 (박격 조종하는 이대호 짤도 아니고ㅠㅠ) 1. 1회초 투구에서 열받았는데 결국은 5이닝 2실점 채움. 보통 삭발하면 결의를 다진것처럼 느껴지는데 어째 얼빠가 더 늘어날것같노; 음 2승 축하...상동갔다왔으니 이젠 잘던지겠지...상동은 내게 지옥이었다를 외치는가? 2. 설마 김주찬 3루타 안쳤다고 인터뷰 안해주는건...-_-(구장내 조지훈 인터뷰는 했겠지만) 3. 제발 큰부상 안돼... 홍포는 내일 4번자리에 있어야하고,박준서도 큰 부상 아니길... 황재균도 어디 안좋은거같은데-_-; 여튼 부상이 최대의 적입니다,부상 조심합시다..
6월 23일 LG전 감상.
1. 이틀연속 연장,그리고 승리... 오늘 정훈은 수비와 타격에서 좀 날라다니더니 홈런을 침. 오늘의 수훈선수는 결승타 친 김주찬.... 정훈 인터뷰 보고싶었는데(...) 첸접이었꾸여~(...)왜 웅얼거리는 소리하고 첸접이었구여밖에 안들리나(...) 2. 최대성은 올라왔으면 잘 막아줘야할거아냐ㅠㅠㅠㅠ 송승준 큰부상 아니길 바랄뿐.. 3. 이번주 현재까지의 성적 4승 1패. 4. 이용훈vs주키치... 내일은 어떻게 될까... 5. 리즈 161km...헐ㄷㄷㄷㄷ PS. 인터뷰어 아나운서님 손승락이 롯데 선발투수였나요...

2012년 6월 21일 프로야구 직관연패 탈출기(롯데-SK)
이상한 징크스가 생긴것이, 과거에 사직에 갔을땐 대부분이 이기는 경우가 많았다. 얼핏 기억나는것만 해도 2005년도 펠로우 롯데 데뷔 경기에서 끝내기 치고 좋아할때도 현장에 있었고, 늙어서 퇴물이다 했던 호세가 2007년인가에도 홈런 칠때도 사직에 있었던걸 보면, 좋은 기억과 이기는 기억이 더 많았었는데... 어느때인가부터 야구장 직관의 기억은 패배로 물들어 있었는데, 그 시작이 2009년 잠실서 이상화 팔꿈치 나갈때 경기를 본 이후 주구장창 지기 시작하며 이른바 '직관연패'가 생성되기 시작했는데, 그 덕분에 올해도 단 한번도 직관할 생각은 하지도 않았을뿐더러 별로 내키지 않게도 문학을 가야 된다는게 영 찝찝하기만 했었다. (일부에서는 2009년 두산에 리버스 스윕당한게 내가 잠
6월 10일 기아전 감상.
1. 김사율 어제보다는 나음. 그래도 공이 쭉쭉 뻗는걸보니 심장이 놀라지만...어제는 뭐 마가 낀날이었는듯-_-; 14세이브 축하합니다. 2. 김주찬 2호 홈런에 대해서는...야구 몇년봐도 야구룰 모르는건 잘 모르겠음... 야구는 알다가도 심판 맘대로 하면...참 야구 몰라요..홈런은 맞는거죠? 시즌 2호 홈런 축하,그리고 인터뷰할때 뭐라고 하는지 모르겠음;(오늘 무슨 모르는날이냐) 3. 잘생겼고 짧은 정보명님 오래간만에 뵙습니다. 근데 득점권에서,득점권에서 좀,땅볼치지말고 안타 좀 쳐주시면 안될까요? 4. 이승화도......어제 사람 설레게 하더니 오늘은....(설레지말라는 계시?ㅠㅠ) 5. 친형제 배터리가 아니라 '사촌형제' 배터리입니다.중계진이 계속 그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