톰홀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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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파이더맨 노 웨이 홈 IMAX – 피터 파커의 엔드 게임

※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스파이더맨의 정체가 밝혀진 피터 파커(톰 홀랜드 분)는 언론과 대중의 집요한 관심으로 사생활이 불가능해지고 대학 입학마저 불발됩니다. 피터는 닥터 스트레인지(베네딕트 컴버배치 분)를 찾아가 사람들의 기억을 소거해달라고 부탁합니다. 하지만 닥터 스트레인지의 마법으로 인해 멀티 버스가 개방되어 피터는 미지의 적들과 싸우게 됩니다. 이전 시리즈의 악역 5인 등장 존 왓츠 감독의 ‘스파이더맨 노 웨이 홈’은 ‘스파이더맨 파 프롬 홈’의 직속 후속편입니다. ‘스파이더맨 파 프롬 홈’의 엔딩 크레딧 후 추가 장면에서 악역 미스테리오(제이크 질렌할 분)와 황색 언론인 조나 제임슨(J.K. 시몬스 분)에 의해 스파이더맨이 피터 파커라 밝혀진 바 있습니다. ‘스파이더맨 노 웨이 홈

스파이더맨: 노 웨이 홈 - UNACCEPTABLE!

eggry.lab|2021년 12월 16일

톰 홀랜드 스파이더맨의 세번째 영화 '스파이더맨: 노 웨이 홈'(이하 '노웨이홈')이 어제 개봉해서 보고 왔습니다. 일단 영화가 뭘 얘기해도 스포일러가 되기 십상이니 스포일러 얼럿으로 시작합니다. 본 사람들 기준으로 하는 얘기니까 스토리 줄임말 같은 건 하지 않고 그냥 제 인상만 대충 적고 말겠습니다. 솔직히 개봉 전의 무수한 유출과 떡밥에 비해서는 요란한 판에 못 미치는 그냥저냥의 결과물 정도라고 생각했습니다. 악당이 누가 나오는지 확실했던 시점에서 소위 삼파이더맨은 너무 당연한 예상이었다고 해야겠습니다. 솔직히 멀티버스 떡밥도 쉬다 못 해 썩으려는 상황이니 예상 밖의 이벤트는 거의 없습니다. 오히려 예상 밖이었던 건 참으로 스펙타클하지 못 하게 그냥 슬렁슬렁 기어 나오는 악당들에 더 슬렁슬렁

루소 형제 + 톰 홀랜드, "체리" 스틸컷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1년 3월 15일

이 영화도 슬슬 이것저것 공개하고 있습니다. 맨 위의 컷과 맨 아래 컷의 이질감이 상당하네요.

루소 형제 신작, "체리" 포스터와 예고편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1년 3월 13일

이 작품에 관해서 이야기 할 때 일단 루소 형제 이야기로 시작은 했습니다만, 많은 분들이 톰 홀랜드 덕분에 더 많이 기대를 하고 계시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나름대로 매력적으로 다가오는 면들도 있는 있고, 새로 나오는 작품들 역시 지켜볼만한 지점들이 있으니 말입니다. 물론 아무래도 영화가 좀 미묘한 것들이 많기는 합니다만, 아직은 젊은 데다가 더 나와야 할 작품들이 있는 상황에서 속단하긴 이르다는 생각이 들고 있기도 합니다. 일단 이번에는 애플 TV가 가져간 바람에, 국내에서는 어떻게 봐야 하는가가 좀 고민이 되기는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적당한 액션 영화로 보이긴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