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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posts[앤트맨과 와스프: 퀀텀매니아] 캉 part 1
예전부터 앤트맨은 가족 영화로서 괜찮았는데 양자 세계로 가서도 그런 구도를 유지하려고 하지만 이번엔 평범한 느낌으로 나왔네요. 스타워즈가 생각난다는 말은 어떤 거지... 했는데 정말 그렇기도 하고 팝콘 영화 수준이네요. 마블 시리즈에 기대감이 많이 떨어져서 그런지 그나마~ 싶기도 하고 4DX로 봐서인지 효과가 강렬해서 괜찮았습니다. 역시 기대감이 적은 액션류 영화는 4DX와 잘 어울리네요. SCREENX는 인물이 사이드로 잘리고 밀려나는 장면들이 있어서 좀~ 캉이란 빌런의 인상적인 데뷔 무대로서는 괜찮았지만 앤트맨으로서의 특색은 아무래도 좀 죽어서 아쉬웠습니다. 그래도 시리즈를 위해 보긴 해야 하니~ ㅎㅎ 3 / 5 이하부터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재닛(미셸 파
앤트맨과 와스프 퀀텀매니아 – 캉 매력 없고 124분 지루해
※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페이튼 리드 감독의 ‘앤트맨과 와스트 퀀텀매니아’는 앤트맨(폴 러드 분) 일가와 캉(조나단 메이저스 분)의 양자 영역의 대결을 묘사합니다. 시간을 넘나드는 캉은 의문의 존재들에 의해 양자 영역에 유배되었습니다. 재닛(미셸 파이퍼 분)은 과거 캉의 양자 영역 탈출을 도왔으나 그의 실체를 알게 된 뒤 탈출을 막았던 악연이 있습니다. 캉은 양자 영역의 정복자로 군림해왔습니다. 앤트맨 일가가 우연히 양자 영역으로 밀려 들어오는 바람에 재닛은 캉과 재회합니다. 위기의 MCU 2019년 작 ‘어벤져스 엔드게임’에서 타노스가 퇴장한 뒤 MCU(Marvel Cinematic Universe)에는 압도적인 악역이 없었습니다. 압도적인 악역의 부재는 어벤져스 결집 불필요로 이
앤트맨과 와스프 - 퀀텀매니아
어벤져스 팀업 무비가 없어서 그랬을까, 기존 인피니티 사가 내의 다른 페이즈들과는 다르게 페이즈 4는 유야무야 끝났단 인상이 아무래도 강했다. 때문에 이번 영화가 페이즈 5의 포문을 여는 첫 영화란 사실도 불과 얼마 전에야 알았음. 어쨌거나 한 페이즈의 시작을 알리고, 덩달아 포스트 타노스가 되어줄 정복자 캉이란 걸출한 수퍼 빌런까지 소개해야하는 상황. 는 양자 영역으로의 도약을 시도한다. 그리고 나는 거기
앤트맨과 와스프 : 퀀텀매니아 - 같은 감독, 같은 각본가, 같은 제작자, 다른 결과물
이 글을 쓰는 현재 새해 첫 평일입니다. 역대 가장 바쁜 주간이기도 하죠. 솔직히 그래서 하루만 미루고 쓸가 했는데, 이제는 이 블로그에서는 리뷰와 지른거 사진 외에는 이제 더 이상 안 올라갈 거라고 생각을 하니, 그냥 빨리 밀어붙이고 말아야 겠다는 생각이 더 강하게 들더군요. 뭔가를 열심히 할 때는 몰랐는데, 내려놓고 나니 갑자기 마음이 편해지는 것도 있긴 했습니다. 그만큼 아쉽지만, 동시에 제 인생도 제가 챙겨야 하니까요. 그만큼 예전같은 애정도 없는 것도 있구요. 어쨌거나 리뷰 시작합니다. 페이튼 리드 감독은 최근에는 거의 앤트맨 시리즈 외에는 거의 아무거솓 안 하는 상황이긴 합니다. 몇몇 작품의 제작자롯 활동 하고 있다고 되어 있기는 한데, 솔직히 거의 제대로 본 적이 없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