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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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리스 스토리 2014 - 성룡, 북경 경찰 되다

폴리스 스토리 2014 - 성룡, 북경 경찰 되다

※ 본 포스팅은 ‘폴리스 스토리 2014’의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북경 경찰 종 반장(성룡 분)은 딸 먀오(경첨 분)의 남자친구 우(류예 분)를 그가 경영하는 바에서 소개받습니다. 하지만 갑작스런 공격에 종은 정신을 잃습니다. 잠시 뒤 깨어난 종은 모든 것이 자신을 노린 우의 인질극이라는 사실을 깨닫습니다. 정성 감독, 성룡 주연의 ‘폴리스 스토리 2014(원제는 ‘警察故事 2013’)’는 딸과 함께 인질극에 휘말린 경찰이 인질은 물론 인질범마저 구출한다는 내용의 오락 영화입니다. 경찰이 가족과 함께 폐쇄된 공간에서 인질극에 휘말리며 그 과정에서 날뛰는 기자가 조연으로 등장하는 서사와 설정은 ‘다이하드’로부터 영향을 받은 것으로 보입니다. 경찰인 아빠와 사이가 좋지 않은 딸이 갈등을 벌이

쿵푸팬더(2008)_비법따윈 없고 초긍정의 기운과 몸소 노력하는 실천력만이 꿈을 이루어준다

쿵푸팬더(2008)_비법따윈 없고 초긍정의 기운과 몸소 노력하는 실천력만이 꿈을 이루어준다

혼자만 아는 얼음집|2013년 11월 14일

2008/6/5/CGV신도림 허무맹랑해 보이는 목표를 지닌 미련 팬더곰탱이 '포'아버지는 국수가게를 물려주겠다고 난리인데 쿵푸에만 관심이 있는 포다.부모님 눈에는 뜬구름만 잡는 한심한 놈 같지만 포는 믿는 구석이 든든한 사람처럼 별다른 걱정도 없이 자신과 자신의 미래를 확신한다. 물론 틈틈이 마구잡이 뼈대없는 쿵푸 연습을 게을리 하지 않으면서.이건 아마도 동양사상에서 말하는 어떤 운명론적 기운같은데, 객관적으로 전혀 가망이 없는 것에 대해 자꾸 그럴 거 같다는 생각이 드는 것.주위 사람들은 그런 사람을 보면 환장할 지경이지만 어쨌든 긍정의 기운을 가진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는 적어도 낫긴 났다.포도 아마 그런 알 수 없는 기운 탓에 허무맹랑해 보이는 목표이지만 자신도 모르게 열심히 자기 세뇌를 한 것

[MSX] 재키챈의 스파르탄 X (SPARTAN X, 1985, Pony Canyon)

[MSX] 재키챈의 스파르탄 X (SPARTAN X, 1985, Pony Canyon)

[MSX] 재키챈의 스파르탄 X (SPARTAN X, 1985, Pony Canyon) 성룡의 영화 '스파르탄 X(원제: 쾌찬차)'의 컴퓨터 게임 판권을 갖고 있던 포니캐년(Pony Canyon)에서 MSX용으로 제작한 게임. 통상 '스파르탄 X'하면 국내에서 '이소룡'이란 이름으로 유명한 아이렘의 오락실용 게임 스파르탄X(KUNG-FU MASTER)를 말하거나 그 게임의 닌텐도 패밀리컴퓨터 이식작인 스파르탄X(FUNG-FU)를 말하지만...실은 해당 영화의 컴퓨터 게임 판권은 포니캐년이 갖고 있었으며 이렇게 영화 개봉에 맞춰 게임도 발매했었다. 때문에 패미콤용으로 나온 스파르탄X는 포니캐년 측에 판권료를 지불했고, 계약 기간 종료 후에는 북미판 이름인 'KUNG-FU'로 이름을 변경하여 재발매하였

[MSX] 성권아쵸 (聖拳アチョー, 1985, ASCII)

[MSX] 성권아쵸 (聖拳アチョー, 1985, ASCII)

[MSX] 성권아쵸 (聖拳アチョー, 1985, ASCII) 아이렘에서 1984년에 아케이드용으로 발매한 추억의 게임 '스파르탄X(국내명: 이소룡)'의 MSX 이식작. 화면의 기본적 구성은 패미콤판 '스파르탄X'를 기본으로 하고 있으며 MSX 이식 및 발매는 아스키(ASCII)사에서 담당했다. 게임 타이틀이 원제 '스파르탄X'가 아니라 듣도 보도 못한 '성권아쵸'라는 기묘한 이름이 된 것은 당시 영화 '스파르탄X'에 대한 판권을 '포니캐년(Pony Canyon)'사에서 구입했었기 때문. 당시 아이렘에서 닌텐도 패밀리컴퓨터용으로 발매한 '스파르탄X'조차도 포니캐년사에서 판권료를 지불하고 발매한 것이라고 한다. 타이틀 화면. 토마스의 모습이 보이지만 움직이진 않는다. 스타트 화면. 화면 구성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