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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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5 posts[차이니즈 조디악] 성룡의 액션 하나는 기대된다
감독;성룡 주연;성룡,권상우성룡씨가 감독과 주연을 맡았으며 권상우가 출연을 한 영화 이 영화를 시사회로 볼려 헀지만 그러지 못하고 개봉하고 나서야본 나의 느낌을 지금부터 얘기해볼려고 한다. 성룡이 직접 감독과 주연 등 여러가지 역할을 맡고 권상우도출연을 한 액션 어드벤쳐 영화 영화 개봉전 성룡씨가 내한헀던 가운데 이 영화를 개봉하고 나서본 나의 느낌을 말해보자면 성룡의 액션 하나는 볼만했다고 말할 수 있는액션 어드벤쳐 영화였다는 것이다. 나름 메시지 역시 담을려고 헀다는 것 역시 느낄수 있었지만 역시나 기대했던 건 성룡의 액션이었고 성룡은이제 60이 다 되어가는 나이에서 노익장을 과시

차이니즈 조디악 : JC와 그의 개떼들
2004년도였던가. BIFF 참석차 내한하여 어느 영화관에서 무대 인사 비슷한 것을 하는 홍금보의 모습을 우연찮게 티븨로 보다가 군데군데 비어 있는 그곳 객석이 눈에 띄는 바람에 심히 씁쓸한 마음을 금치 못한 바 있다. 그리 많지도 않던 빈 자리가 어찌나 많아 보이던지... 아무리 왕년이라 할지라도 아시아의 수퍼뚱보스타에 대한 예우가 이래서 될 일인가 싶었다. 조사 자료 쪼가리를 한 뭉텅이나 가지고, 참고 자료 없이 낯짝만 보고 무릎이 닿기도 전에 모든 것을 꿰뚤어 본다고 호언하는 방송, 이번 성룡 편을 시청할 때도, 돌팔이 무당과 그의 아이들이 어떻게 실례를 범하지 않고, 월드 아닌, 이 아시아의 수퍼홍콩스타를 어이 제대로 예우해 줄까 조마조마하면서 본 감이 없지 않다. 한데 요 「십이생
![[차이니즈 조디악] 성룡에게 경의를](https://img.zoomtrend.com/2013/03/07/f0238581_51383c9a63c3b.jpg)
[차이니즈 조디악] 성룡에게 경의를
성룡의 영화를 제대로 본 게 거의 처음인 것 같다. 어렸을 때 토요명화나 주말의 명화 같은 데서 를 봤던 게 어렴풋이 기억나긴 하지만 영화 자체에 대한 느낌이나 감상은 그리 크지 않았다. 액션 영화의 거물, 아시아 출신으로 헐리우드에 건너가 어느 정도 성공한 인물. 이 정도로만 성룡을 알고 있었다. 내가 크고 나서도 성룡 영화가 많이 개봉하긴 했지만 액션·코미디물을 돈 주고 보는 걸 크게 안 좋아하는 터라 여전히 성룡은 나와 먼 사람이었다. 그러던 내가 어제 드디어 성룡의 최신작 을 보게 됐다. 킬링타임용 영

간만에 성룡 영화 - 차이니즈 조디악 (4DX)
왕십리 CGV 에서 4DX 로 봤습니다. 항상 하듯이 극장 얘기부터. 극장 컨디션은 좋았습니다. 사운드, 깔끔한 영상 등등 4DX 관 규모는 왕십리 관중에서 그리 큰편은 아니었습니다. 의자는 4개가 한조로 묶여 있고 4DX 주요 효과 반응은 전면에서 물이 뿌려지는것..(아주 살짝 젖을 정도...) 등에서 쿡쿡찌르는것 (약간 둔탁하니...) 번개치는 조명효과, 의자 좌우로 바람부는 효과 (쉭쉭 소리까지) , 발등 부근을 탁탁 채는 효과 그리고 가장 기본적인 의자가 롤러코스터처럼 흔들거리는 효과 로 구성되어 있더군요. 영화 내에서 효과가 쓰이는 부분은 대략 15-20% 정도 ..이 이상 효과가 들어가면 굉장히 불편했을듯... 갠적으로는 적당한 비중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