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스펜더블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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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펜더블 4" 악역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2년 2월 2일

익스펜더블 시리즈는 참 묘하긴 합니다. 1편은 평가면에서는 혼란스러웠지만 흥행에서 나름 쏠쏠한 케이스였고, 2편은 흥행도, 평가도 괜찮기는 한데 국내에서는 일부 화면 편집으로 욕을 먹었죠. 3편은 영화 유출 사건으로 인해서 흥행에서 완전 쪽박을 차버렸고 말입니다. 이런 상황이다 보니 아무래도 속편 나오는 것이 정말 힘든 상황이기는 했습니다. 하지만 결국에는 속편이 나오는 상황이 되었고, 이제는 새 캐스팅이 진행중이죠. 이번에 이야기 되는 배우는 이코 우웨이스 입니다. 전직 장교 및 무기 거래상이고.......악역이라고 합니다.

"익스펜더블 4"가 드디어 나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1년 12월 21일

이 영화는 아무래도 혼란이 좀 있었던 것이 사실입니다. 1편과 2편은 흥행이 나름 괜찮았는데 평가면에서 겨우 올라오는 수준이었다면, 3편은 평가는 그럭저럭 괜찮은데 흥행에서 망했거든요. 문제는 그 흥행 관련으로 인해서 이 영화가 나오는 데에 시간이 무지하게 많이 걸렸다는 겁니다. 어쨌거나, 그래도 캐스팅 올라왔죠. 제이슨 스태덤, 실베스터 스탤론, 50센트(?), 메간 폭스, 돌프 룬드그렌, 토니 쟈, 랜디 커투어가 나온다고 합니다. 다만, 이번에는 제이슨 스태덤이 중심축 역할을 할 거라고 합니다.

"익스펜더블 4"가 결국 나옵니다.

"익스펜더블 4"가 결국 나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8년 2월 10일

익스펜더블 시리즈는 참 묘한 시리즈 입니다. 1편은 솔직히 그냥 그랬습니다만 2편부터 의외로 재미있어지기 시작하더니, 3편은 흥행에서는 평가가 좋지 않았지만, 영화 자체는 나쁘지 않았던 것이 사실입니다. 게다가 중국에서는 정말 크게 흥행 했고 말입니다. 덕분에 속편 제작이 시작 될 거라는 이야기가 있었던 상황인데, 이 영화가 결국 제작이 공식화 된 상황입니다. 실베스터 스탤론이 자신의 트위터로 알렸다고 하더군요. 현재 시작 단계여서 특별히 누가 어떻게 될 것인지는 아무것도 밝혀지지는 않았다고 하더군요. 일단 꼭 한 번 보고 싶은 상황이기는 합니다. 더 나이 들기 전에 꼭 나와야 하는데 말이죠.

인상적이지만 과도한

인상적이지만 과도한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VOL2]는 전편보다 훨씬 요란합니다. 가장 눈에 띄는 부분은 도시씬이 적다는 겁니다. 전편에서는 영웅극을 만들기 위해 다수의 인명을 구하는 씬과 더불어, 시가지 전투씬도 있었습니다. 특히 디테일하게 세계관을 집어넣고 그를 활용하여 액션씬을 일궈내는 방향이 인상적이었죠. 하지만 이번 VOL2는 그런 새로운 사회가 등장하지 않습니다. 등장하더라도 적이 공격하는 이유를 설명하거나, 단순히 배경에 그칩니다. 주인공 일행이 추락하는 지역도 나무만 울창한 장소지 다를 게 없고, 스타로드가 아버지를 쫓아간 곳도 에고라는 행성인데 여기의 시민이 둘 뿐입니다. 따라서 사회상이나 각 팩션의 목표보다는, 인물들에 대한 이야기를 중점으로 두게 됩니다. 웅장한 외곽세계보다 인물들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