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운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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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 posts5월 중순 아운카이 세미나 있습니다.
무술적 몸만들기에 있어서 가장 큰 도움을 받은 아운카이가 올해 5월 세미나를 다시 합니다. 2010년 첫 세미나 이후로 제 무술인생의 전환기를 맞이 하게 만들어준 무술이자 단련법입니다. 관심 있으신분은 여기를 참조 하시기 바랍니다 ^^ 20명 한정이라고 하네요. 수련과정에서 한계를 느끼거나 더 큰 발전을 추구 하시는 분들의 많은 관심 바랍니다 ^^ <2013년 아운카이 세미나 영상>

정척퇴
페북에서 만난 사진이 너무 멋져서 글남겨 봅니다. 중국무술에서는 정척퇴라고 하고 아운카이에서는 ashiage 라고 합니다. 이동하면서 축을 유지 하는데 많은 도움을 주는 연습 법중 하나 입니다. 드는 발의 방향이나 형태를 다르게 하면서 발생하는 힘에 변수를 만들어 연습하기도 하죠. 축이 되는 부분은 축으로서 역할을 충실히 하고 움직여야 하는 부분은 움직여야 하는것에 충실해야 합니다. 간혹 다리를 올릴때 머리나 상체에 긴장이 들어가서 웅크려 지는 경우가 있는데 나쁜 습관입니다. 축이 무너지지 않는 선에서 다리 높이를 조절 하는것이 좋습니다. 혹자는 장요근 사용을 위한 동작으로 누워서 다리를 올리는게 더 효율적이라고는 하지만 이 동작은 그것 하나만을 위한 동작이 아닙니다. 연습은 안하고 영상 보고 분석

20130608~09 아운카이 세미나
축한개, 축두개, 어떻게 만들고 어떻게 이용할것인가... 힘 무게 축이동은 다르다... 어떤 단계를 통해서 진전 시킬것이고 이걸 제대로 했을때 어떤 결과가 나오는가... 등등등 2010년 이후로 하면할수록 이 다음단계는 무엇인지 궁금하게 만드는군요. 선생님께 친필 선물도 받고 실력 좋아지고 몸이 부드러워 진것에 대한 칭찬도 받고 아쿠자와 선생님은 자신이 생각하는 경지의 절반정도 온것 같다고하시는데 그다음도 보고 싶고 저도 그리 되고 싶고 뭐... 그렇습니다. 아무튼 아운카이를 알고 나서 투로 연습에도 도움이 되고 아르니스 연습 하면서 아운카이 연습에도 적용시켜 보기도 하고 이곳저곳 적용시키며 공부하는것이 정말 즐겁습니다. 지난 세미나와 마찬가지로 짧은시간에 많은것을 시도하고 질문도 많이 받고 많이많이
신체축의 의식과 방향설정
그동안 운동하면서 몸을 바르게 세우는것은 중요하게 생각하면서 의식적으로 축을 인지 하는것에 대해서는 무관심 했습니다. 아운카이도 상당히 고급화 되어 있고 발전된 수련 체계를 가지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단순히 동작 반복과 숙달을 통해 중심을 파악하고 느낌을 강화 하여 바르게 힘쓰는게 전부라고 생각 했으니까요. 하지만 최근 부상으로 인해 신체의 근본적인 문제에 대해서 더 고민하게 되었고 포스 필라테스의 최영철 소장님을 만나 교습을 두번 받고 온라인에서 지도를 받기 시작하면서 생각이 많이 바뀌게 되었습니다. 실제로 그러한 아운카이지만, 세미나에서 설명했음에도 불구하고 보이는 부분에 집중하다 보니 단전을 인식하고 그것을 이용하여 중력과 내 몸의 축을 인지 하는 의식적인 행동을 통해서 수련이 이루어지지 않아 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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