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운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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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완과 탈력
권투만화 더파이팅을 보다가 일본만화의 자료조사(고증)에 대한 존경심이 들었다.탈력과 이완에 대해서 설명을 하고 있다. 탈력 (脫力) 몸의 힘이 쑥 빠짐.이완 (弛緩) 굳어서 뻣뻣하게 된 근육 따위가 원래의 상태로 풀어짐. 우리는 '긴장' 속에서 살아가며 남자들은 군대문화와 사회문화에 연장으로 경직된 분위기에서 일을 한다.또한 강해야 한다는 압박이나 흔한 쇠질을 해야 남자답다, 쇠질하는 여자는 아름답다라는 편견 속에서 무거운 중량하고 싸운다거나 근육을 강하게 짜야 운동을 하는것이라는 편견에 사로 잡혀 있다. 힘을 내기 위해서 내 몸을 괴롭히는것이 아니라 내 몸의 있는그대로 사용하는 방법을 익히는것이 좋다.그것이 탈력이고 이완이다. 매번 운동하다가 부상 당하는원인중에서 '잘못된 자세'도 있지만 근본

잠재되고 축척된 나선의 힘
우리 몸의 강한 힘을 사용하거나 미적 아름다움을 표현 할때에 나선의 힘이 사용됩니다.나선의 힘과 비대칭의 힘이 서로 공존하여 신체축을 중심으로 상호 의존하면서 운행되어 지고 있습니다. 24세의 제임스 왓슨은 DNA의 이중나선구조를 발견하였으며 이것은 생명공항의 시작과 생명의 신비를 발견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DNA의 구조는 매우 복잡하지만 일정한 규칙과 배열 순서를 유지하며 분열과 소멸,탄생을 반복하고 있는데 이러한 DNA 구조체계 또한 나선구조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인체에 설계는 미적인 아름다움과 기능적으로 되어 있으며 성능을 높혀서 사용 할때도 우리는 인체의 이중나선구조를 사용 합니다. 사람이 걷기 시작하고 걷기 시작하면서 우리 척추가 바로 서고 척추를 중심으로 나선형 힘을 사용 합니다.

힘의 원동력 몸통과 밸런스
힘의 원동력은 몸통(체간)의 부드러움과 유연하게 사용하는것입니다. 몸통을 써서 팔을 움직이고 힘을 전달 합니다. 힘은 바닥에서부터 올라 옵니다. 다리부터 이어지는 각 관절 부위과 톱니바퀴로 연결되어있어서 단순히 팔만을 사용하는게 아니라 전신의 힘이 복합적이고 통일되게 사용됩니다.상대와 접점이 생겼을때 상대의 방어를 무력화 시키고 상대의 중심축으로 들어 가거나 내 손목을 갑자기 잡는 상대의 중심을 잃게 만드는 힘은 단순히 팔만을 써서 되지는 않습니다. 하체 기반의 안정도를 얻으려면 두개의 발바닥의 쌓인 기저면을 충분히 넓혀서(또는 넓혔다는 의념) 손이나 발의 움직임에 따라서 무게 중심이 이동해도 무게 중심선이 기저면 밖으로 나가지 않게 되는게 가장 이상적입니다. 신체 각 부위가 같은 목적으로 조정

견갑과 흉곽
우리가 생각 하는 팔은 어깨 아래 부터 일 수 있지만 정확히는 겹갑까지 팔로 볼수 있다. 실제로 팔의 움직임은 독단적으로 움직일수도 있다. 하지만 움직임이나 효과적으로 사용한다는 측면에서 본다면 팔은 겹갑부터라고 할 수 있다. 팔을 써서 도구를 사용하는 인간은 팔만으로는 큰 무게를 들거나 오래 움직일수가 없다. 강한 근육을 가지고 있다고 해도 한계에 부딪친다. 그렇기에 몸을 함께 써야 한다. 펀치는 팔로 치는게 아니라 몸을 써서 친다 체중을 싣는다 라는 말도 같은 맥락으로 이해 하면 된다. 위에 그림 처럼 팔은 몸통과 연결되어 있다. 반대로 말하면 팔은 내 몸통에 달린 '가지'라고 볼수 있다. 팔로서 힘을 내는것이 아니라 몸을 써서 팔을 컨트롤 해야 한다.거기에 힘의 방향이나 중심이동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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