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클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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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랜스포머 - 최후의 기사... 이제 그만 할 때가...

트랜스포머 - 최후의 기사... 이제 그만 할 때가...

할 일없는 백수가 뭐 하겠습니까.... 사람 몰리기 전에 개봉날 오전에 이런거 봐 줘야지...또 저번 시리즈 처럼 옆에 앉은 초등학생한테 뭐라 한 소리 듣기 전에... 근데 ... 뭐랄까.... 영화 보는 내내... 좀 몰입하기는 힘들었던 것 같습니다...열명도 안되는 관객인데 에어컨을 풀로 틀어서 달달 떨었던 것은 그렇다 치고... 전체적인 스토리가... 중구난방이랄까... 사공이 많아서 산으로 간달까... 인물들, 혹은 로봇들이 여기저기서 튀어나오는데... 충분히 설명이 되지 않는달까나...그렇다고... 액션씬에 올인~ 이런 것도 아니고... 뭔가 되게 긴박한 장면인 것 같은데... 또 딱히.. 긴장되거나 하지 않는... 그런 느낌입니다... 초반이 너무 길었나?? 싶은 느낌도 있고...

아일랜드 The Island (2005)

아일랜드 The Island (2005)

멧가비|2017년 5월 6일

마이클 베이가 놓친, 그러나 놓치지 말았어야 할 세가지. 1사회통제에 대한 시민 개인의 참여의식. 링컨은 자신의 속한 공동체에 대해 계속해서 질문을 던진다. 그러나 영화는 그 질문이 가질 의미에 대해 무관심하다. 어차피 배양실이 발견되는 장면 이후로는 불필요한 질문이지만. 2이건 레플리컨들의 역습에 관한 이야기이기도 하다. 고로 영화는 [블레이드 러너]의 안티테제일 수 있었다. 그러나 주인공 링컨과 조던은 폼 잡는 액션과 유치한 로맨스를 위해서만 존재하는 책받침 아이돌 이상으로 묘사되지 않는다. 3영화 속 복제인간들에게는 '신앙'과 '섹스'라는 개념이 없다. 여기에서 발생할 수 있는 인류와의 문화충돌, 그리고 복제인간들의 독립과 성장을 담론으로 삼았더라면 인간의 본질에 대해 탐구하는 조금

마이클 베이 曰, "트랜스포머 5가 내 마지막 트랜스포머 영화다!" 하지만.....

마이클 베이 曰, "트랜스포머 5가 내 마지막 트랜스포머 영화다!" 하지만.....

오늘 난 뭐했나......|2017년 4월 15일

마이클 베이는 정말 오랫동안 트랜스포머 시리즈를 해 왔습니다. 사이사이에 다른 영화들이 그닥 많지 않을 정도로 말입니다. 사실 이 양반이 시리즈물을 그렇게 오래 하리라고는 생각도 안 하고 있었죠. 그나마 시리즈물을 만들었던 것이 나쁜 녀석들 정도인데, 이 영화도 1편과 2편의 간극이 생각보다 큰 상황이고, 2편과 3편의 간극도 꽤 큰 편이죠. 심지어 3편은 감독도 아니고 말입니다. 4편때도 하차한다는 이야기가 많았던 것이 사실이긴 합니다만. 일단 이번 이야기는 자신의 정말 마지막 트랜스포머이며, 챕터의 마지막이자 새로운 시작이라는 말도 했다고 합니다. 마이클 베이의 말이 진짜가 되려면 방법이 하나 있습니다. 흥행에서 완전 망하면 되죠. 그런데, 최근 마이클 베이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