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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도시락]잡채밥

[오늘의도시락]잡채밥

안녕하세요 오늘부터 새로 생긴 코너 ㅎㅎㅎ [오늘의 도시락] 입니다 마눌님께서 출근 때 도시락을 싸줍니다 점심을 해비하게 먹는 걸 싫어해서 정말 간단하게 도시락으로 먹습니다 을지로의 점심값이 비싸기도 하고~ 집밥 먹는게 건강해서 싸기 시작했구요 몇 달 되긴 했는데 이제야 코너를 만들어서 리뷰를 하네요 오늘의 도시락은 잡채밥입니다 밥위에 그대로 잡채를 올린거죠 도시락 싸이즈가 딱 배만 채우는 수준입니다 이 정도가 딱 좋아요~ 정성스럽게 만든 잡채에 밥만 있으면 사실 다 먹지만... 여기에... 김치는 빠질 수 없죠 집 김치를 가져와서 냉장고에 넣어두었다가 먹을 만큼만 꺼내 먹습니다 전자레인지에 딱 1분만 돌리면 됩니.......

수요일드라마 오늘도 사랑스럽개 12회 기억을 잃다

수요일드라마 오늘도 사랑스럽개 12회 기억을 잃다

덕빛★|2023년 12월 31일|방송/연예

MBC & 넷플릭스드라마 오늘도 사랑스럽개 줄거리를 올려봅니다. 지난 11회에서 보겸이 기억을 지워 해나와 서원을 갈라놓으려고 했었는데요. 당연히 서원의 기억이 지워졌을 줄 알았는데, 해나의 기억이 지워져서 순간적으로 당황했습니다. 서원이 혼자 애쓰는 모습이 참 짠해봉ㅆ던 12회였습니다. 오늘도 사랑스럽개 원작 웹툰을 본지 오래되어서 자세한 내용은 기억 안 나지만 드라마 내용과는 전개가 달랐던 거 같은? 웹툰도 다시 정주행 해야겠네요. 그리고 보겸이 흑화하지 않기를, 그만 멈춰줬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이제 엔딩까지 얼마 남지 않았는데 해피엔딩이길 바라며 12회 드라마 줄거리, 포스팅을 올려 봅니다. MBC 수요일드.......

과천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작심삼일 [作心三日]

과천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작심삼일 [作心三日]

과천애문화|2023년 12월 30일

과천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작심삼일 [作心三日] 과천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작심삼일 [作心三日] 작심삼일 [作心三日] [作:지을 작/心:마음 심/三:석 삼/日:날 일] 마음 먹은 지 삼일이 못간다. 결심이 얼마 되지 않아 흐지부지 되다. [동] 高麗公事三日(고려공사삼일). 朝令暮改(조령모개). 朝變夕改(조변석개). [속담]첫 술에 배 부를까? 사람의 마음은 하루에도 열 두 번. [해설]‘굳게 먹은 마음이 사흘을 못 간다’라는 우리말 속담과 같은 한자성어(漢字成語)이다. 사람의 마음이란 쉽게 변하는 것이고, 바위 같은 굳은 결심도 끝까지 지켜내기란 어려운 것이다라는 교훈이 담긴 말이다. ‘마음처럼 간사한 건 없다’라는 속담이 암.......

과천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자화자찬 [自畵自讚]

과천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자화자찬 [自畵自讚]

과천애문화|2023년 12월 29일

과천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자화자찬 [自畵自讚] 과천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자화자찬 [自畵自讚] 자화자찬 [自畵自讚] [自스스로 자/畵그림 화/自스스로 자/讚칭찬할 찬] 자기가 그린 그림을 자기가 칭찬하다. 자기가 한 일을 자기 스스로 칭찬하다. [예문] ▷ 자화자찬을 늘어놓다 ▷ 이 말이 자화자찬처럼 들릴지는 모르겠지만 이 작품은 내가 심혈을 기울인 것이다. ▷ 자화자찬하다 ▷ 그는 자신이 한 일을 자화자찬했다. ▷ 그는 자신이 세계 최고의 요리사임을 자화자찬하고 있다. ▷ 그는 자신의 논문을 매우 훌륭하다고 자화자찬하고 다닌다. ▷ 나의 생애는 감각의 노예였다’는 제목의 회고록 머리말에서 카사노바는 자화자찬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