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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31 posts![[오늘의 묵상 성구] 생명을 위해 먹고 마셔야 할 인자의 살과 피는?](https://img.zoomtrend.com/2021/01/17/1%2560.jpg)
[오늘의 묵상 성구] 생명을 위해 먹고 마셔야 할 인자의 살과 피는?
[오늘의 묵상 성구] 생명을 위해 먹고 마셔야 할 인자의 살과 피는? [요한복음 6:53-54]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인자의 살을 먹지 아니하고 인자의 피를 마시지 아니하면 너희 속에 생명이 없느니라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영생을 가졌고 마지막 날에 내가 그를 다시 살리리니 [빌립보서 3:20] 오직 우리의 시민권은 하늘에 있는지라 거기로서 구원하는 자 곧 주 예수 그리스도를 기다리노니
![경희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옥석혼효 [玉石混淆]](https://img.zoomtrend.com/2022/03/06/KakaoTalk_20190804_173153539.jpg)
경희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옥석혼효 [玉石混淆]
경희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옥석혼효 [玉石混淆] [玉:옥 옥/石:돌 석/混:섞을 혼/淆:뒤섞일 효] 옥과 돌이 함께 뒤섞여 있다. 선과 악, 좋은 것과 나쁜 것이 함께 섞여 있음. 옥석혼효 [玉石混淆] [玉:옥 옥/石:돌 석/混:섞을 혼/淆:뒤섞일 효] 옥과 돌이 함께 뒤섞여 있다. 선과 악, 좋은 것과 나쁜 것이 함께 섞여 있음. [동]玉石同碎(옥석동쇄)./ 玉石同櫃(옥석동궤) /玉石俱焚(옥석구분) : 옥과 돌이 함께 탐. [속담]냉이에 씀바귀 섞이듯 했다. /죄 지은 놈 옆에 있다가 벼락 맞는다. [출전] 『포박자(抱朴子)』 [내용] : 晉나라 사람 갈홍(葛洪)의 저서 『포박자(抱朴子)』는 내편(신선의 도를 기술)과 외편(정치와 도덕)으로 되어 있다. .......
![[오늘의 묵상 성구] 옛사람을 버리고 새사람을 입으라?](https://img.zoomtrend.com/2022/03/05/SE-083ee63d-ff36-46b1-bd07-4e8a32b599c2.png)
[오늘의 묵상 성구] 옛사람을 버리고 새사람을 입으라?
[오늘의 묵상 성구] 옛사람을 버리고 새사람을 입으라? [에베소서 4:22-24] 너희는 유혹의 욕심을 따라 썩어져 가는 구습을 좇는 옛사람을 벗어 버리고 오직 심령으로 새롭게 되어 하나님을 따라 의와 진리의 거룩함으로 지으심을 받은 새 사람을 입으라 [요한계시록 21:1] 또 내가 새 하늘과 새 땅을 보니 처음 하늘과 처음 땅이 없어졌고 바다도 다시 있지 않더라
![경희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옥하가옥 [屋下架屋]](https://img.zoomtrend.com/2021/01/17/1%2560.jpg)
경희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옥하가옥 [屋下架屋]
경희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옥하가옥 [屋下架屋] [屋:집 옥/下:아래 하/架:얽을 가/屋:집 옥] 독창성 없이 전 시대인의 것을 모방만 함을 경계.불필요하게 일을 거듭함 옥하가옥 [屋下架屋] [屋:집 옥/下:아래 하/架:얽을 가/屋:집 옥] 독창성 없이 전 시대인의 것을 모방만 함을 경계.불필요하게 일을 거듭함 [동]옥상가옥 屋上架屋 [출전] 『世說』 [내용] 魏는 蜀과 吳를 멸하여 천하를 통일한 후 국호를 晉이라 고치고 낙양에 도읍을 정하였다. 낙양에 유중(庾仲)이라는 시인이 양도(揚都-南京)의 아름다운 풍경과 융성함을 노래한 시를 지었다. 양도는 오 나라의 도읍지였는데 이미 멸망한 후 이지만 양자강을 앞에 두고 뒤로는 우람한 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