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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31 posts![경희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복수불수 [覆水不收]](https://img.zoomtrend.com/2021/01/17/1%2560.jpg)
경희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복수불수 [覆水不收]
경희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복수불수 [覆水不收] [覆:엎을 복/水:물 수/不:아니 불/收:거둘 수] 엎질러진 물은 다시 담지 못한다. 한 번 저지른 일은 다시 어찌 할 수 없음을 이른다. 또는 다시 어떻게 수습할 수 없을 만큼 일이 그릇됨. 복수불수 [覆水不收] [覆:엎을 복/水:물 수/不:아니 불/收:거둘 수] 엎질러진 물은 다시 담지 못한다. 한 번 저지른 일은 다시 어찌 할 수 없음을 이른다. 또는 다시 어떻게 수습할 수 없을 만큼 일이 그릇됨. [동]覆水不返盆(복수불반분)-엎질러진 물은 동이로 돌이킬 수 없다.**동이 분/甑已破矣(증이파의) : 시루가 이미 깨졌다. 다시 본래대로 만들 수 없음.**시루 증/복배지수(覆杯之水), 이발지시 已.......
![[오늘의 묵상 성구] 그리스도께서 우리 위해 죽으심으로 하나님의 사랑을 확증하셨느니라](https://img.zoomtrend.com/2021/01/17/1%2560.jpg)
[오늘의 묵상 성구] 그리스도께서 우리 위해 죽으심으로 하나님의 사랑을 확증하셨느니라
[오늘의 묵상 성구] [로마서 5:8] 우리가 아직 죄인 되었을 때에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하여 죽으심으로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대한 자기의 사랑을 확증하셨느니라
![경희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복소무완란 [覆巢無完卵]](https://img.zoomtrend.com/2022/08/14/c8afbed2-e822-57e4-9e38-e0d6fbfcd52e.jpg)
경희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복소무완란 [覆巢無完卵]
경희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복소무완란 [覆巢無完卵] [覆:엎어질 복/巢:새집 소/完:완전할 완/卵:알 란] 엎어진 새집 밑에는 온전한 알이 없다. 근본이 썩으면 그 지엽(枝葉)도 따라서 썩는다 복소무완란 [覆巢無完卵] [覆:엎어질 복/巢:새집 소/完:완전할 완/卵:알 란] 엎어진 새집 밑에는 온전한 알이 없다. 근본이 썩으면 그 지엽(枝葉)도 따라서 썩는다 [출전]『후한서(後漢書)』 공융전(孔融傳) [내용]후한시대(後漢時代) 공융(孔融)은 건안칠자(建安七子)의 한 사람으로 헌제(獻帝) 때 북해(北海)의 상(相)이 되어 학교를 세우고 유학을 가르친 학자이다. 그는 무너져가는 한나라 왕실을 구하고자 하였으나 뜻을 이루지 못하고, 여러 번에.......
경희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복룡봉추 [伏龍鳳雛]
경희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복룡봉추 [伏龍鳳雛] [伏:엎어질 복/龍:용 룡/鳳:봉황 봉/雛:병아리 추] 엎드려 있는 용과 봉황의 새끼라는 뜻으로, 초야에 숨어 있는 훌륭한 인재를 이르는 말. [동]와룡봉추(臥龍鳳雛:누워 있는 용과 봉황의 병아리), 용구봉추(龍駒鳳雛:뛰어난 말과 봉황의 병아리 [유]기린아 麒麟兒 복룡봉추 [伏龍鳳雛] [伏:엎어질 복/龍:용 룡/鳳:봉황 봉/雛:병아리 추] 엎드려 있는 용과 봉황의 새끼라는 뜻으로, 초야에 숨어 있는 훌륭한 인재를 이르는 말. [동]와룡봉추(臥龍鳳雛:누워 있는 용과 봉황의 병아리), 용구봉추(龍駒鳳雛:뛰어난 말과 봉황의 병아리 [유]기린아 麒麟兒 [출전]『촉지(蜀志)』 제갈량전(諸葛亮傳)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