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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posts![과천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복룡봉추 [伏龍鳳雛]](https://img.zoomtrend.com/2023/11/20/940f5a20-a57f-577d-962c-f4407a4c8ea7.jpg)
과천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복룡봉추 [伏龍鳳雛]
과천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복룡봉추 [伏龍鳳雛] 과천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복룡봉추 [伏龍鳳雛] #복룡봉추# [伏龍鳳雛] [엎어질 복/용 룡/봉황 봉/병아리 추] 엎드려 있는 용과 봉황의 새끼라는 뜻으로, 초야에 숨어 있는 훌륭한 인재를 이르는 말. [동]와룡봉추(臥龍鳳雛:누워 있는 용과 봉황의 병아리), 용구봉추(龍駒鳳雛:뛰어난 말과 봉황의 병아리 [유]기린아 麒麟兒 [출전]『촉지(蜀志)』 제갈량전(諸葛亮傳) [내용]《촉지(蜀志)》의 〈제갈량전(諸葛亮傳)〉주(注)에 나오는 말이다. 제갈 량(181~234)은 어려서 부모를 여의고 난세 속에 숙부를 따라 형주(荊州)의 양양(襄陽:지금의 후베이성 양양현)으로 피난왔는데 숙부가 죽자 양.......
경희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불비불명 [不蜚不鳴]
경희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불비불명 [不蜚不鳴] [蜚:날 비/ 鳴:울명] 날지도 않고 울지도 않는다. 큰 일을 하기 위해 오랫동안 조용히 때를 기다림. 불비불명 [不蜚不鳴] [蜚:날 비/ 鳴:울명] 날지도 않고 울지도 않는다. 큰 일을 하기 위해 오랫동안 조용히 때를 기다림. [동]복룡봉추(伏龍鳳雛:엎드려 있는 용과 봉황의 새), 와룡봉추(臥龍鳳雛:누워 있는 용과 봉황의 병아리),용구봉추(龍駒鳳雛:뛰어난 말과 봉황의 병아리) [출전1]『사기(史記)』 골계열전(滑稽列傳) [내용1]제 위왕(薺威王) 때의 일이다. 왕은 수수께끼와, 음탕하게 놀면서 밤새워 술 마시기를 즐겨 정사(政事)는 경(卿)이나 대부(大夫)에게 맡겼다. 그렇게 되자 백관들.......
경희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복룡봉추 [伏龍鳳雛]
경희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복룡봉추 [伏龍鳳雛] [伏:엎어질 복/龍:용 룡/鳳:봉황 봉/雛:병아리 추] 엎드려 있는 용과 봉황의 새끼라는 뜻으로, 초야에 숨어 있는 훌륭한 인재를 이르는 말. [동]와룡봉추(臥龍鳳雛:누워 있는 용과 봉황의 병아리), 용구봉추(龍駒鳳雛:뛰어난 말과 봉황의 병아리 [유]기린아 麒麟兒 복룡봉추 [伏龍鳳雛] [伏:엎어질 복/龍:용 룡/鳳:봉황 봉/雛:병아리 추] 엎드려 있는 용과 봉황의 새끼라는 뜻으로, 초야에 숨어 있는 훌륭한 인재를 이르는 말. [동]와룡봉추(臥龍鳳雛:누워 있는 용과 봉황의 병아리), 용구봉추(龍駒鳳雛:뛰어난 말과 봉황의 병아리 [유]기린아 麒麟兒 [출전]『촉지(蜀志)』 제갈량전(諸葛亮傳)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