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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31 posts![경희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무소부지 [無所不知]](https://img.zoomtrend.com/2022/11/28/SE-ef680b82-5303-4987-a7ec-f2d4ee4400f8.jpg)
경희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무소부지 [無所不知]
경희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무소부지 [無所不知] [無:없을 무/所:바 소/不:아니 불/知:알 지] 알지 못하는 바가 없다. 매우 박학다식(博學多識)함. 무소부지 [無所不知] [無:없을 무/所:바 소/不:아니 불/知:알 지] 알지 못하는 바가 없다. 매우 박학다식(博學多識)함. [동]無不通知 [참고]무소부지 無所不至 : 이르지 아니한 데가 없음. = 無所不爲 [예문] 석재 서병오 선생님은 학자로 벼슬을 버리고 지,당,송,명,청 시대의 명첩을 두루방임하고 해,행,초에서 전,예에이르는 각체를 닦고 사군자 문인화 기명절지와 수묵산수에도 능해서 무소부지한 대가였고 그의 문하에서 학습으로 닦은 죽농 서동균 선생님 또한 발휘하혔다. 같은 향리.......
![[오늘의 묵상 성구] 오직 성령이 말할 수 없는 탄식으로 우리를 위하여 친히 간구하시느니라](https://img.zoomtrend.com/2022/11/27/SE-46a642eb-683d-4967-8291-4de5508da4a9.png)
[오늘의 묵상 성구] 오직 성령이 말할 수 없는 탄식으로 우리를 위하여 친히 간구하시느니라
[오늘의 묵상 성구] [로마서 8:26] 이와 같이 성령도 우리 연약함을 도우시나니 우리가 마땅히 빌바를 알지 못하나 오직 성령이 말할 수 없는 탄식으로 우리를 위하여 친히 간구하시느니라
![경희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무산지몽 [巫山之夢]](https://img.zoomtrend.com/2022/11/27/SE-1165d0e2-ed70-435d-b821-c61cc44e0f55.jpg)
경희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무산지몽 [巫山之夢]
경희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무산지몽 [巫山之夢] [巫:무당 무/山:뫼 산/之:어조사 지/夢:꿈 몽] 무산(巫山)의 꿈. 남녀간의 밀회(密會)나 정교(情交) 무산지몽 [巫山之夢] [巫:무당 무/山:뫼 산/之:어조사 지/夢:꿈 몽] 무산(巫山)의 꿈. 남녀간의 밀회(密會)나 정교(情交) [동] 조운모우(朝雲暮雨). 천침석(薦枕席). [유] 무산지운(巫山之雲). 무산지우(巫山之雨). [출전]『文選 』宋玉 高唐賦 [내용]전국 시대, 초나라 양왕(襄王)의 선왕(先王)이 어느 날 고당관(高唐館)에서 노닐다가 피곤하여 낮잠을 잤다. 그러자 꿈속에 아름다운 여인이 나타나 고운 목소리 로 말했다. "소첩(小妾)은 무산에 사는 여인이온데 전하께오서 고당에 납.......
![[오늘의 묵상 성구] 하나님이 자기의 독생자를 세상에 보내심은 저로 말미암아 우리를 살리려 하심이니라](https://img.zoomtrend.com/2022/11/26/SE-4cbff989-acb5-4094-8f2e-d72e06fd30da.png)
[오늘의 묵상 성구] 하나님이 자기의 독생자를 세상에 보내심은 저로 말미암아 우리를 살리려 하심이니라
[오늘의 묵상 성구] [요한일서 4:9] 하나님의 사랑이 우리에게 이렇게 나타난바 되었으니 하나님이 자기의 독생자를 세상에 보내심은 저로 말미암아 우리를 살리려 하심이니라


![[CV] [Comi] 'ダンダダン'(단다단) 24권. 레드 바론](https://img.zoomtrend.com/2026/06/11/1781228393-EB829CED8380.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