윈스턴처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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랜드로버, 10대 한정 클래식 디펜더 V8 처칠 에디션 출시

랜드로버, 10대 한정 클래식 디펜더 V8 처칠 에디션 출시

안녕하세요? 가장 빠른 자동차 뉴스와 F1 소식, 자동차 지식을 전하는 사냥꾼입니다. 서양인들은 이런 것 참 잘합니다. 역사와 접목시킨 스페셜 에디션 이런거 말이죠. 이번에는 랜드로버가 윈스턴 처칠을 시리즈 1과 함께 소환하여 스페셜 에디션으로 재탄생시켰습니다. 랜드로버가 1948년 생산되었던 시리즈 1을 '클래식 V8 디펜더' 스페셜 에디션으로 부활시켰다고 Autocar가 보도했습니다. 이 스페셜 에디션은 1954년 윈스턴 처칠의 80번째 생일을 기념해 랜드로버가 선물한 ‘UKE 80’에서 영감을 받았습니다. JLR은 윈스턴 처칠에게 선물로 주었던 랜드로버 시리즈 1을 새로운 스페셜 에디션으로 재탄생시켰습니다. 하지만, 이번.......

다키스트 아워

다키스트 아워

DID U MISS ME ?|2018년 1월 25일

가끔 영화가 걸작이든 망작이든 관계없이 나를 샘나게 하는 감독들이 있다. 자기만의 스타일이 확고하고, 테크닉에 관해서 자유자재인 감독들에게 그렇다. 어쩌면 그것은 내가 다소 플랫한 정공법을 쓰는 연출자이기 때문에 그럴 것이다. 그래서 나 스스로는 조금 고리타분한 스타일임에도 불구하고 타란티노나 매튜 본 같은 감독들을 좋아하는 데에는 그런 이유가 있다. 는 집 근처 동네 CGV에서 심야영화로 보았다. 영화가 끝나고 집까지 걷는 그 20여분동안 혼자 새벽길을 묵묵히 걸으며 속으로는 욕지거리를 내뿜었다. 조 라이트의 연출이 내가 할 수 있는 그것에 비해 너무 스타일리쉬하고 테크닉적으로 뛰어났다고 생각했기 때문이었다. 물론 과시적이란 생각도 조금 든다. 부터 어

다키스트 아워 - 게리 올드만, 처칠 재현 놀랍지만…

다키스트 아워 - 게리 올드만, 처칠 재현 놀랍지만…

※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조 라이트 감독의 ‘다키스트 아워’는 제2차 세계대전 당시 히틀러의 위협에 시달리던 영국 총리 윈스턴 처칠(게리 올드만 분)의 고뇌와 결단을 묘사합니다. 챔벌레인(로널드 픽업 분)이 실각하자 1940년 5월 10일 총리에 취임한 처칠은 나치에 맞서 싸울지, 아니면 챔벌레인과 할리팩스(스티븐 딜런 분)가 주장하는 히틀러와의 평화조약을 맺을지 고민합니다. 제목이 뜻하는 그대로 영국 현대사에서 가장 암울한 순간을 포착합니다. 게리 올드만, 윈스턴 처칠 압도적 재현 ‘다키스트 아워’의 가장 큰 매력은 실존인물의 빼어난 재현도입니다. 호리호리한 체형의 게리 올드만은 ‘팅커 테일러 솔저 스파이’에서 땅딸막한 체구의 주인공의 스마일리를 맡아 외모의 변화 없이

다키스트 아워 (2018)

가변적인 나날들|2018년 1월 20일

관람일시 : 2018년 1월 19일 19시 50분평점 : 6/10 짧은 소감 : 게리 올드만과 다른 이들의 연기는 훌륭했고, 장면하나하나의 재현도는 굉장히 높았다만개인적으로는 클라이막스의 그 장면이, 처칠을 괴벨스처럼 보이게 만들었다. 100%의 거짓말보다는 99%의 거짓말과 1%의 진실의 배합이 더 나은 효과를 보여준다. 물론 저 문구는 괴벨스가 한 말이 아니라는 말도 있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