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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7 posts코번 오브 이빌 (Coven of Evil.2018)
2018년에 ‘매튜 로렌스’ 감독이 만든 영국산 호러 영화. 내용은 젊은 저널리스트 ‘죠 램버트’가 위치 크래프트(마녀학)에 대한 기사를 작성해서 명성을 얻게 됐는데, 어느날 실제로 위카 신앙을 따르는 코번(마녀들의 집회)의 사제 ‘이비’와 만나 모임의 초대를 받고 그들이 모여 사는 한적한 시골집에 방문했는데. 거기서 ‘앨리스’라는 소녀를 보고 마음을 빼앗겼지만, 코번의 대사제 ‘젠더’가 두 사람이 만나는 걸 금지하자, 앨리스가 강제로 집에 구금되어 있는 걸 의심한 죠가 사건의 진상을 파헤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위카는 고대 영어로 남자인 마녀를 가리키는 Wicca를 어원으로 삼아, 1954년에 ‘알레이스터 크로울리’의 제자로 알려진 영국의 공무원 ‘제럴드 가드너’ 공표한 위치크래프트
Super Bowl LIII
간만에 편안하게 기네스 6병 사들고 소파에서 뒹굴며 감상한 경기. 경기는 정말 AFKN으로 90년대 중반부터 드문드문 보던 기억까지 거슬러 올라가서 제일 재미없었던 경기. 정말 CBS 해설진들이 펀터한테 MVP 줘야 되는거 아니냐고 할 때 ㅋㅋㅋ 거릴 수 밖에 없었다. 클라이막스도 없었고, 뭔가 결정적인 순간이랄 것도 거의 없었다. 램스의 공격과 패츠의 수비라고 하지만, 솔직히 경기 대부분 패츠가 공들고 삽질하고 있었고, 램스는 필드골 하나 넣은게 신기할 정도로 지지부진한 공격이었다. 딱 3번 정도 드라이브가 그럴 듯하게 전개 되었는데... 1번은 필드골, 1번은 인터셉션으로 마무리 되었다. 마지막 한번은 경기 마지막을 장식한 드라이브. 타임아웃 하나 없이 시간에 쫓겨 이미 2 po
슈퍼볼 53 - LA램스 vs 뉴잉글랜드 패트리어츠
인터셉션 하고 4th 다운 막고 하면 뭐하냐고요, 공격이 1st 다운을 못 먹는데. 진짜 공격 하나도 안 풀리네. 그리고 척 노리스 줄리언 에들먼은 왜 계속 오픈인겨. 수비 뭐하는겨. 아직 3-0으로밖에 안 지고 있다는게 신기. 이것만이 유일한 희망 포인트.
슈퍼볼 가즈아~~~~~
솔까 풋볼의 ㅍ자도 잘 모르는 나지만 그래도 울 동네팀이 NFC 챔피언쉽 경기 한다는데 중계방송 봐줘야지. 그리고 이겨따ㅏㅏㅏㅏ~~~~~~ 1쿼터에서 완전 발리기에 힘든가보다 했는데, 2쿼터에서 살아나더니 하프타임 이후에는 아주 팽팽한 줄다리기를 하고 정규시간 마지막과 오버타임에서 미친듯한 필드골로 경기를 이겼다. 그 오버타임 필드골을 가능하게 했던 인터셉션도 초대박. 뉴올리언스의 라인이 포켓을 넘 잘 유지해서 브리를 거의 건들지 못했지만 건드릴 때마다 아주 큰 플레이가 되어버렸고, 램스는 포켓이 뭔가요 먹는건가요 하면서 고프 보고 네가 알아서 살아나삼 하는 식이었는데 고프는 진짜로 살아남으면서 경기 후반에 중요한 패스를 족족 성공 시켜 주었다. 끝까지 중계방송을 본 보람이 있는 경기였다. 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