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SANGELESRAM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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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posts슈퍼볼 53 - LA램스 vs 뉴잉글랜드 패트리어츠
인터셉션 하고 4th 다운 막고 하면 뭐하냐고요, 공격이 1st 다운을 못 먹는데. 진짜 공격 하나도 안 풀리네. 그리고 척 노리스 줄리언 에들먼은 왜 계속 오픈인겨. 수비 뭐하는겨. 아직 3-0으로밖에 안 지고 있다는게 신기. 이것만이 유일한 희망 포인트.
슈퍼볼 가즈아~~~~~
솔까 풋볼의 ㅍ자도 잘 모르는 나지만 그래도 울 동네팀이 NFC 챔피언쉽 경기 한다는데 중계방송 봐줘야지. 그리고 이겨따ㅏㅏㅏㅏ~~~~~~ 1쿼터에서 완전 발리기에 힘든가보다 했는데, 2쿼터에서 살아나더니 하프타임 이후에는 아주 팽팽한 줄다리기를 하고 정규시간 마지막과 오버타임에서 미친듯한 필드골로 경기를 이겼다. 그 오버타임 필드골을 가능하게 했던 인터셉션도 초대박. 뉴올리언스의 라인이 포켓을 넘 잘 유지해서 브리를 거의 건들지 못했지만 건드릴 때마다 아주 큰 플레이가 되어버렸고, 램스는 포켓이 뭔가요 먹는건가요 하면서 고프 보고 네가 알아서 살아나삼 하는 식이었는데 고프는 진짜로 살아남으면서 경기 후반에 중요한 패스를 족족 성공 시켜 주었다. 끝까지 중계방송을 본 보람이 있는 경기였다. 이

오늘부로 나는 LA Rams 팬이 되기로 했습니다
(위에는 Rams가 1994년까지 LA에 있었을 당시에 썼던 로고. 아래는 현재 세인트루이스 램스가 쓰는 로고) 지난 몇 년 동안 여기 나성으로 풋볼팀을 다시 델구오네마네 말만 많았는데, 오늘 드디어 확정 도장쾅쾅쾅 찍었닼ㅋㅋㅋㅋㅋㅋㅋㅋ 올해 가을에 시작하는 2016년 시즌을 시작으로 세인트루이스 램스가 나성 램스로 연고지 이전을 하게 되었다. 그런고로 오늘부로 나는 LA Rams 팬이 되기로 했습니닼ㅋㅋㅋㅋㅋㅋㅋ (무슨 라노벨 제목 같기도?ㅋ) 웃기는게 LA로 오고 싶어하는 팀이 Rams 하나 뿐만이 아니라 샌디애고 충전기 차저스랑 오클랜드 레이더스도 오고 싶어해서, 일단 차저스에게 LA로 이전할 건지 안 할 건지 우선선택권을 주고, 만약 차저스가 샌디애고에 눌러있기로 결정하면 (당연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