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법사

포스트: 120|조회수: 0|OCCUPATION
Items

Posts

120 posts

프라이트메어 (Frightmare.1983)

뿌리의 이글루스|2019년 6월 11일

1983년에 ‘노먼 서더스 베인’ 감독이 만든 호러 영화. 동명의 호러 영화가 2개나 더 있어서 각각 1974년판, 1983년판, 2000년의 개봉 년도로 분류되어 있다. (심지어 같은 이름을 링네임으로 삼은 프로 레슬러도 존재한다!) 타이틀의 뜻은 프라이트(놀람/두려움/섬뜩함)+나이트메어(악몽)의 합성어다. 내용은 왕년의 유명 호러 영화 스타였던 ‘콘래드 라즈코프’가 배우 생활 말년에 감독과 트러블을 일으키고, 학교에 방문해 강연을 하던 중 발작을 일으켜 쓰러졌다가 이후 자택에서 죽음을 맞이했는데. 그를 평소 우상으로 삼고 있던 ‘세인트’, ‘보보’, ‘이브’, ‘도나’, ‘오스카’, ‘스튜’ 등의 대학생 일행이 콘래드의 묘소에 몰래 들어가 그의 시신을 관째로 훔쳐 달아나 집

컨퀘스트 (Conquest.1983)

뿌리의 이글루스|2019년 5월 31일

1983년에 이탈리아, 스페인, 멕시코 합작으로 ‘루치오 풀치’ 감독이 만든 소드 앤 소서리 판타지 영화. 내용은 검과 마법이 숨 쉬는 신비한 땅에서 아버지에게 마법의 활을 받은 젊은 청년 ‘일리아스’가 고향에 가족들을 남겨두고 진정한 남자가 되기 위해 여행길에 나섰는데, 사악한 마녀 ‘오크론’이 일리아스의 마법 활에 살해당하는 예지몽을 꾼 뒤. 늑대인간 부하들을 보내 일리아스의 부모님을 몰살하고, 일리아스와 마법 활을 찾기 위해 추격대를 보냈는데. 그 과정에서 일리아스가 무법자 ‘메이스’의 도움을 받아 둘이 함께 여행을 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이 작품은 판타지 장르 중에 소드 앤 소서리를 표방하고 있는데, 80년대 당시 이 장르의 대표작이라고 할 만한 ‘코난 더 바바리안’의 아류

[로스트아크] 역시 흑법사가 짱 이쁘네요 ㅠ

썬바라기의 얼음정원|2018년 12월 1일

로아 흑발에 청안 마법사, 역시 이쁘네요. 딱 내 취향이다 ㅠㅠㅠㅠㅠ 허리까지 오는 검은 긴 생머리엔 역시 검스가 제일이죠! 아바타로도 얼른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이 애는 아르카나와 서모너 중에서 고민인데, 아르카나는 목소리가 좀 탁해서 서모너로 가야겠습니다.

번드 다르와자 (Bandh Darwaza.1990)

뿌리의 이글루스|2018년 11월 3일

1990년에 ‘시얌 람제이’, ‘툴시 람제이’ 감독이 만든 인도산 호러 영화. 원제는 번드 다르와자. 영제는 ‘더 클로즈 도어’. 내용은 인도 칼리 파하리의 폐허에서 낮에는 관 속에서 잠을 자고 밤에는 박쥐로 변신해 마을 사람들을 사냥하는 흡혈귀 ‘네오라’와 그를 섬기는 마녀 ‘마후아’, 제사장 ‘마하구루’, 마법사 ‘타티크’가 살고 있었는데, 마후아가 네오라에게 바칠 처녀를 준비하기 위해 ‘프라탑’ 타쿠루(남작)의 집에 하녀로 고용되어 프라탑의 아내 ‘라조’를 노리고, 결국 네오라가 라조를 범해서 임신시켜 딸 ‘캄야’를 낳게 한 후 납치했다가, 뒤늦게 진실을 안 프라탑이 폐허로 쳐들어가 네오라를 물리쳐 봉인한 뒤. 20년의 세월이 지나 캄야가 어른으로 성장했을 때 네오라가 다시 부활하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