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성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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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타 편중’ 한화, 믿을 만한 좌타자가 없다

‘우타 편중’ 한화, 믿을 만한 좌타자가 없다

한화가 롯데와 1:1 트레이드를 단행했습니다. 한화는 롯데에 장성호를 내주고 송창현을 데려왔습니다. 이번 트레이드는 두 선수의 균형이 맞지 않는다는 의견이 중론입니다. 통산 2000안타와 200홈런을 넘긴 한국 프로야구를 대표하는 좌타자 중 한 명인 장성호와 2013 시즌 신인 드래프트에서 3라운드 전체 27순위로 지명된 제주국제대 졸업 예정인 송창현은 격이 맞지 않는 카드로 한화의 손해라는 것입니다. (사진 : 한화에서 롯데로 트레이드된 장성호) 트레이드는 원론적으로 장기적인 관점에서 득실을 따져야 합니다. 당장 내년뿐만 아니라 5년 이상을 두고 판단해야 합니다. 트레이드를 단행한 양 팀 중 한 팀에만 득이 되는 것이 아니라 양 팀에 모두 득이 되는 ‘윈윈 트레이드’가 될 수도 있습니다.

장성호 트레이드.

곰돌씨의 움막|2012년 11월 27일

한화 이글스는 롯데 자이언츠의 신인 투수 송창현과 베테랑 좌타자 장성호를 맞바꾸는 트레이드를 단행했습니다. 일단은 두가지 의미가 있다고 볼수 있겠습니다. 첫번째는 교통정리, 김태완의 복귀로 인해서 1루 라인에 3명의 선수가 들어차게 되었 던 것이 가장 직접적인 원인입니다. 몸상태를 봐야 할일 이지만, 아직은 힘이 있는 김태완과 김태균이고, 김태완은 외야 수비도 "가능은" 합니다. (물론 개인적으로 별로 글로 보내고 싶진 않습니다.. 가뜩이나 유리 몸에 발목도 돌아갔던 놈인지라) 상황에 따라서는 외야수 로 출장하다가 김태균 이 쉬어야 할때는 1루수로 돌려도 된다는 이야기지요. 그 반대의 경우도 되고, 반면 장성호는 1루 수비와 지명타자 자리 외에는 자리가 없고, 그나마도 1루 수비

장성호 트레이드라...

Hyth의 방랑일지|2012년 11월 27일

기사 링크 뭐 장기적으로 포지션 문제상 장성호 자리가 없다고는 봤지만 그래도 내년까진 보험용으로라도 냅뒀어야 되는데(-_-) 트레이드 결과로 김태완이 또 드러눕거나 제대후 적응 실패하면 지명타자 슬롯은 최잉 돌려막기 쓰지 않는 한 꽝이 된다 orz 그리고 코감독이 직접 상대 투수 지명했단 말도 있는데.. 그렇다고 해도 장성호 보내면서 올해 지명된 신인 한 명만 받아오다니 유원상+양승진='ㅇ'의 사례로 알 수 있는 트레이드 실력 어디 안가는 한화 프런트 orz 추후지명이나 현금 미발표길 바라지만 그럴리 없어 보이니-_-;; p.s.1 진짜 절망스러운 건 한화 1군의 주전 무조건 보장급의 좌타자는 레어자원이 되버렸다(-_-) 강동우, 고동진, 김경언, 연경흠, 하주석, 한상훈(......) 허허허

아침 댓바람부터 사람 놀라게 하는 소식

아침 댓바람부터 사람 놀라게 하는 소식

롯데, '스나이퍼' 장성호 영입…신인 투수와 맞트레이드 지금 여러분은 미필 대졸신인에 140 근근히 던지는 좌완을매년 .260+를 기대할 수 있는 교타형 3번타자와 바꾸는 기적을 보고 계십니다 거봐요 내가 그랬잖아 작년이랑 올해 꼴런트 할만큼 했다니깐? 좀더 자세히 파고들자면이 친구가 올해 대학리그에서 7경기(42.2) 1승 6패 4.19 28탈삼진을 기록했다는데요,입단하자마자 이대호 등번호 달라고 땡깡을 부렸다는 카더라가 있네요.장스나는 12년 130경기 .263 .364 .392 9홈런 52타점이구요.한화에 있던 3년간 수술이다 재활이다 봄에 제대로 훈련도 못했던 걸 감안하면 올 시즌 부상없이 뛰면 .280은 기대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이리 뜯고 저리 뜯어도 개꼴데 완전승리.김태완 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