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원희

포스트: 28|조회수: 0|PERSON
Items

Posts

28 posts

"도굴" 포스터들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0년 10월 9일

이 작품이 기묘하게 매력적으로 다가오고 있습니다. 아무래도 이 영화가 너무 뻔한게 있긴 해서 말이죠......좀 미묘하긴 하네요.

"도굴" 스틸컷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0년 10월 8일

포스팅감이 떨어져가고 있습니다. 한 주 쉬었는데도 말이죠. 일단 그냥 한국영화 같아 보여서 좀 애매하기는 합니다.

천문 - 하늘에 묻는다

천문 - 하늘에 묻는다

DID U MISS ME ?|2019년 12월 27일

제목이 '천문'이고, 부제가 '하늘에 묻는다'이길래 난 또 천문과학을 둘러싼 세종대왕과 장영실의 꿈과 열정에 대한 이야기일 줄 알았지. 세종대왕과 장영실 서로가 서로를 향해 품었던 꿈과 열정과 사랑 이야기일 거라곤 생각 전혀 못했네. 물론 역사적 사실 다 뒤엎고 퀴어 끼얹어 난장 까는 영화는 아니다. 적어도 우리나라에서는 세종대왕과 이순신 장군 데리고 장난치면 안 되거든. 하여튼 영화는 그냥 정통 사극인데, 거기에 일종의 멜로 드라마적 해석을 가미 했다고 보면 좋을 것 같다. 그리고 바로 그 점에서, 멜로 신공을 쏘는 감독의 역량이 잘 드러났다고 생각하고. 퀴어든, 퀴어가 아니든. 멜로 드라마는 관객의 공감을 불러 일으켜야만 하는 장르다. 주인공이 왜 저 상대 주인공과 사랑에 빠졌는지, 왜 그들이 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