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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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데까지 간다 찬열 옷 모자 차태현 고창석 인교진 패딩 닉쿤 윤성빈 볼캡 정보 (feat.출연진)
갈데까지 간다 찬열 옷 모자 차태현 고창석 인교진 패딩 닉쿤 윤성빈 볼캡 정보 (feat. 출연진) * 본 포스팅은 노르디스크를 통해 소정의 원고료를 지원받아 작성되었습니다* 안녕하세요 ~ ! 제가 요즘 골프를 배우고 있는데요 ~ 제 눈에 들어온 새로운 예능이 있어요. 바로 LG유플러스 모바일에서 10월 30일 첫 공개되고, 채널A 에서 목요일 저녁 8시 첫 방송되는 '갈데까지 간다' 입니다. 무엇보다 갈데까지 간다 출연진 정말 화려한데요 ~ 찬열 군이 나오네요. 꺄 ~~~~ !!! 넘나 바람직하게 잘 생긴 찬열이가 나오니 꼭 봐야겠습니다!!! 옷이랑 모자도 넘 이뿌죠? 금메달리스트 윤성빈 역시 기대되네요 - 골프 잘하기로 유명하더라.......
드림
또한 국가대표로 나선 홈리스 축구단이란 실제 언더독 이야기를 영화화 했다. 국가대표로 나선 홈리스 축구단이라... 사실, 그 한 문장이면 영화가 내달릴 앞으로의 길은 모조리 예측가능해진다. 저마다의 사연이 있는 홈리스들 과거사가 회상 장면들을 통해 나열될 것이고, 결국 그 모든 것들은 영화의 클라이막스 부분에 위치해있는 마지막 경기에 이르러 폭발 되겠구나. 게다가 그들을 이끄는 팀의 감독이 역시나 문제 많은 현역 선수다? 이거 뭐 마지막엔 다들 한데 모아 각자의 꿈을 위해 달리는 스포츠 영화로 귀결될 거라는 거지. 당연히 이같은 전형성이 마냥 나쁘다는 것은 아
[드림] 티키타카 미스매치
선수 생활 최대 위기에 놓인 축구선수 홍대와 생전 처음 공을 차 보는 특별한(?) 국가대표팀의 홈리스 월드컵 도전을 유쾌하게 극한직업의 이병헌 감독이 연출하고 아이유, 박서준이 주연을 맡아 나름 기대한 영화 드림을 봤습니다. 배우들 간의 티키타카는 감독의 장기대로 정말 빵빵 터졌고 꽤나 재밌었는데 후반부에 실화인 홈리스 월드컵으로 접어들면서는... 물론 이런 소재에서 어쩔 수 없는 건 알겠지만 분량까지 이 정도를 차지했어야 하나~ 싶어 좋아서 아쉬웠네요. 그래도 무겁지는 않고 밝게 풀어낸 데다 꽤나 대사의 맛이 찰져서 재밌어 추천할만합니다. 배우의 팬이라면 필견~ 3.5 / 5 이하부터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박서준과 아이유의 티키타카는 정말 연기와 너무 딱
[카운트] 진부한 진심 펀치
88올림픽 금메달리스트 박시헌의 이야기를 하고 있는 영화 카운트인데 실화 기반이라는 자막이 나오면서 어디서 들어봤던 기억이 떠올랐네요. 10년이 지나고 진해에서 체육교사를 하고 있다 복싱을 가르치러 복귀하는 내용인데 진선규를 필두로 레트로 코미디풍으로 만들었습니다. 다만 이런 드립들이 끊임없이 쏟아지는데 유효타 판정이 애매하고 진부한 스토리와 연출로 아쉽네요. 가벼운 팝콘영화로는 괜찮아 보이지만 이 사진에서 뿜어져 나오는 레트로함을 견딜 자신이 없을 것 같다 싶다면 추천드리지 않습니다. 진선규는 딱 어울리는 캐릭터긴 해서 배우 팬이라면 그래도~ 2.5 / 5 이하부터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진선규도 그렇지만 오나라 팬이긴도 한데 초반까진 괜찮았지만 후반 활용을 못 찾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