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내청춘러브코메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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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키가야 하치만 독백

애기장대|2016년 4월 8일

나는 내가 좋다 俺は自分が好きだ 지금까지 내가 싫다고 생각한 적은 없다 今まで自分のこと嫌いだと思ったことなんかない 우월한 기본 스펙도 어중간하게 잘생긴 얼굴도 高い基本スペックも中途半端(ちゅうとはんぱ)にいい顔も 비관적이고 현실적인 사고방식도 전혀 싫지 않다 ペシミスティックで現実的な思考もまったくもって嫌いじゃない 하지만 だが 처음으로 내가 싫어질 것 같다 初めて自分を嫌いになりそうだ 내가 봐왔던 유키노시타 유키노 俺が見てきた雪ノ下 雪乃 항상 아름답고 常に美しく 거짓말을 하지 않고 嘘をつかず 성실하고 誠実で 기댈 곳이 없어도 그 다리로 계속 서 있는다 寄る辺(よるべ)がなくともその足で立ち続ける 그런 유키노시타 유키노를 そ

역시 내 청춘 러브코메디는 잘못됐다 속 성우 좌담회

역시 내 청춘 러브코메디는 잘못됐다 속 성우 좌담회

Q.먼저 지금까지 연기하면서 이 작품이나 "외톨이"에 대해 느끼신 점을 말씀해주세요 에구치 타쿠야 공감도 가고, 귀가 따끔하기도 하네요. 누구나가 품고 있는 "외톨이"적인 부분에 포커스를 맞추고 있기 때문에, 저마다가, 자기 마음과 마주하는 계기가 되는 작품이라고 생각합니다. 토야마 나오 맞아맞아. "외톨이"는 모든 사람 안에 있잖아요. 스쿨 카스트의 상위에 속해있으면서도 고독함을 느끼고 있는 유이를 보더라도 무리 안에 있어 생기는 "약함"도 있구나 하는 생각이 들어요. 하야미 사오리 반대로 유키노는 척 보기에도 "외톨이"인데요, 본인은 전혀 그렇게 생각하질 않아서.(웃음) 그처럼 자기 스스로도 깨닫지 못했던 "외톨이"를 인식해 가는 2기였습니다. 사쿠라 아야네 자기가 원해서 혼자 있고 싶

역시 내 청춘 러브코미디는 잘못됐다 1기 종방 기념 하야미 사오리x토야마 나오 인터뷰

역시 내 청춘 러브코미디는 잘못됐다 1기 종방 기념 하야미 사오리x토야마 나오 인터뷰

― TV방송이 끝난 지금, 다시 되돌아 보면 은 어떤 작품이라고 생각하시나요?하야미 사오리 내청춘은 드라마CD 때부터 함께해온 작품인데요 TVA나 라디오 등 다양한 전개를 통해서 접해왔습니다. 그러는 가운데 느낀 점은 출연 캐스트나 제작 스태프의 결속력이 아주 강한 작품이라는 점이죠. 매번 수록이 끝나면 다같이 밥을 먹으러 가거나, 최종화를 같이 보는 감상회를 연다거나, 작품에 관한 다양한 기획이 있는 식으로요. 작품의 테마는 "외톨이"지만 그 제작에 참여하는 저희들은 정반대의 환경에 놓여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토야마 나오 "외톨이"라는 테마는 작품 전체적으로 계속 흔들림 없이 있었져. 계속 외톨이로 있는 사람, 사람들의 관계 속에서 어딘지 모를 고독을 느끼고 있는 사람, 이런저

내청춘 라디오 종방 기념 인터뷰

내청춘 라디오 종방 기념 인터뷰

●최종회의 에구치 총재 자리는 어딘지 모르게 궁핍?이번회로 최종회를 맞이하는 이 프로그램. 그럼에도 불구하고 외톨이당 총재이기도 한 하치만 역의 에구치 씨 자리에 이변이! 매번 같은 장소에 있으면서도 칸막이로 봉사부 라디오와 외톨이 라디오, 두개의 프로그램을 녹음하는 스타일의 이 방송. 하지만 이 날의 에구치 씨 자리는 비좁고 궁핍해 보여서, 마치 반성실 같다는 것이 에구치 씨의 말. 그리고 최종회의 시간때우기 굿즈는 "외톨이 점"이라는 이유에서 총재가 혼자서 시간을 보내는 방법을 12성좌마다 어드바이스한다니까 기대하시길.자 그럼 바로 봉사부 라디오 쪽의 오프닝으로 화제를 옮기자면, 원작자 와타리 선생님이 등장. 모두가 익숙한 얏하로~로 인사를 하여, 분위기가 고조. 그러자 하야미 씨가 TV애니메이션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