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내청춘러브코메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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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청춘 속 10화의 연극
추억의 1기 오프닝과 함께 어물쩍 지나가서 원작 소설을 읽지 않은 사람은 무슨 내용인지도 모르지 않을까 싶은 10화의 연극. 그 내용은 9화 말미 다음화 예고에서 루미루미의 입을 빌려 넌지시 언급한대로 오 헨리의 단편 크리스마스 선물이었다. 작품 안에서야 크리스마스 행사에 맞는 소재를 적당히 고른 것이겠지만, 부감해서 보면 봉사부가 범한 실패와 절묘하게 들어맞는 선정이다. 익히 아는대로 크리스마스의 선물은 한쪽은 아끼는 시계를 팔아 아내를 위한 머리빗을 사고, 다른 한쪽은 남편을 위해 머리카락을 잘라 판 돈으로 시계줄을 산 어느 가난한 부부에 관한 이야기다. 시계줄을 선물 받았으나 정작 그걸 채울 시계를 팔아버린 남편과 그토록 갖고 싶었던 머리빗을 선물 받았지만 머리가 너무 짧아 빗질을 할 의미가 없어

에토타마,역시 내 청춘 러브코메디는 잘못됐다 2기 9화
1.에토타마 9화 왜 병아리가 되는거야? ㅋㅋㅋㅋ 뜬금없었던 에토타마 9화! 치요코의 전투모드가 병아리인것도 뜬금없었지만 이번 배틀주제가 장기인것도 굉장히 뜬금없었네요 ㅋㅋ 타케루는 급 장기덕후가 되어있질않나 ㅋㅋ 치요코도 장기덕후였질않나 여태 장기에 '장'자도 언급된적이 없는거같은데.... 뭐 그건 그렇고 치요코는 참 불쌍해요.... 2.역시 내 청춘 러브코메디는 잘못됐다 2기 9화 와 진짜 오랜만에 보는거같네요 막판 극딜로 무사히 끝난 역시 내 청춘 러브코메디는 잘못됐다 2기 9화! 하치만과 유키농의 극딜로 무사히 이벤트 종료! 이번 이벤트의 결과 이로하 격침! 유키농 반파! 이제 유키농도 조금 남았습니다 뭐 그건 그렇고 유키농의 어머니도 이쁘군요... 자매가 다 엄

역내청 10화와 원작을 비교해보니
어지간하면 방송 중인 애니메이션에 대한 리뷰를 하지 않지만, 지난 주까지 불 붙은 것 처럼 푹 빠져서 소설 원작을 읽었고 그 여운이 아직 다 빠져나가지 않은터라 이번 주 애니메이션 방영분에 대한 감상에 대한 메모를 남기기로 했다. 일단 가장 먼저 느낀 것은 정말 "다 잘라냈구나"라는 것.물론 9권에서 정말 중요한 하치만의 고백이라거나 이로하의 지하철 고백 같은 부분은 잘 만들어줘서 만족했지만, 그밖의 부분은 다 잘려나가 10권까지 한 순간에 진행되어 버렸다. 덕분에 소설을 읽어서 겨우 애니메이션 방영분을 앞질렀는데, 국내 정발분이 방송 속도를 못따라잡는 것은 아닌가 걱정된다. 두번째로, 이로하스의 공격력은 엄청났다! 라는 것.이게 영상으로 보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