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해리하우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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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대 괴수에 의한 도시 파괴의 원조 - 심해에서 온 괴물 (1953)
퍼시픽 림의 엔드 크레딧을 끝까지 본 사람이라면 퍼시픽 림이 괴수 영화의 두 거장에게 바치는 영화라라는 것을 알 것입니다.바로 스톱모션 특수효과의 대가인 고 레이 해리하우젠과 고지라의 감독인 고 혼다 이시로죠.(각종 애니메감독들은 아쉽게도 어떤 imdb유저의 설레발로 밝혀짐...) 기예르모 델 토로 감독에 언급에 따르면 퍼시픽 림 자체가 고전 괴수 영화의 오마주이자 헌시(이며 거대 로봇은 케익위에 올려진 체리같은 장식)라고 하므로 적절합니다. 그리고 사실상 모든 거대 괴수에 의한 도시 파괴라는 괴수 영화 장르의 원조로 알려진 영화가 바로 이... The Beast from 20,000 Fathoms (1953, 심해에서 온 괴물) 입니다. 고지라의 아버지라고 하긴 좀 그래도 형님뻘은 되는

레이 해리하우젠 : 특수효과의 전설 - 영화의 업적은 영원하리
솔직히 그렇습니다. 마구 달렸고, 마구 달렸습니다. 이번주는 확실히 간단히 않은 주간이어서 말이죠. 개인적으로는 이 영화를 볼 수 있었다는 사실 자체가 굉장히 놀라운 주간이기도 했습니다. 아무래도 영화 특성에 관해서 이야기를 하는 데에 있어서 해리하우젠 스타일이라는 말을 들어 왔기 때문에 그 호기심을 채우기 위해서 결국에는 한 번쯤 이런 작품을 봐야 했다는 생각이 들기도 했습니다. 그래서 봤죠. 그럼 시작합니다. 영화를 좋아하지 않는 분들도 아실 겁니다. 어느 순간 이전에는 영화에서 컴퓨터가 거의 사용이 되지 않았었다는 사실 말입니다. 그리고 어느 순간이 지났을 때, 짠 하고 영화에서 컴퓨터 효과가 미친듯이 등장을 했습니다. 제 기억에는 공식석상에는 쥬라기공원을 들어야 하는 것으로 알고
![[CV] [Comi] 'ダンダダン'(단다단) 24권. 레드 바론](https://img.zoomtrend.com/2026/06/11/1781228393-EB829CED838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