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쿠엘존스

포스트: 0|조회수: 0|PERSON
Items

Posts

0 posts
[WNBA 파이널] 이번 시즌 승자는 뉴욕? 아니 "바로 나" ㅎㅎ

[WNBA 파이널] 이번 시즌 승자는 뉴욕? 아니 "바로 나" ㅎㅎ

그리고 뉴욕 양키즈 마저? 가장 아쉬운 것은... 마린 조하네스도 함께 했었더라면 ㅠㅠ 바하마 소녀의 어메리칸 드림.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WNBA Fianl] 피를 말리는 접전, 뉴욕에서 최종 결판이 난다.

[WNBA Fianl] 피를 말리는 접전, 뉴욕에서 최종 결판이 난다.

*뉴욕 리버티 (80) @ 미네소타 링스 (82) 쉐릴 리브 (미네소타 감독) : "무슨 질문들을 하시는 지, 잠을 제대로 못자서, 말 실수를 하더라도, 이해를 해주세요. ㅎㅎ 시즌에 4번, 파이널에서 4번, 이번 해에만 뉴욕과 8번을 싸웠습니다. 이제는 뉴욕 선수들도 우리 선수들 같습니다. ㅎㅎ 서로를 너무 잘 알기 때문에, 이제는 수싸움도 의미가 없습니다. 홈이냐 원정이냐도 의미가 없고, 마지막 5차전은, 오로지 멘탈과 피지컬의 대결입니다." 쉐릴 리브 감독이 오늘 가장 강조한 것은, "No Help", 뉴욕의 3점포가 워낙 위력적이라, 1:1 디펜스로 맞서야 한다는 것이었고, 덕분에 사브리나의 3점포를 제로로 만들었지만, 예.......

[WNBA PO] 사브리나 이오네스쿠 "밀린 숙제를 마무리해야죠."

[WNBA PO] 사브리나 이오네스쿠 "밀린 숙제를 마무리해야죠."

지난 시즌 단연 우세한 전력에도 불구하고, 뉴욕 리버티는 결승에서 라스베이거스에게 패했다. 비시즌 사브리나 이오네스쿠가 심혈을 기울인 핵심은, 점프력 향상. 탁월한 3점포 능력에 비하여 필드 골이 뒷받침되지 않던 사브리나는, 짜릿하게 페인트 돌파를 할 수 있는 힘과 스피드는 부족한 대신에, 하이 점프를 이용하는 플로터와 뱅크 샷으로 충분히 만회할 수 있다고 판단했다. 또 프로 데뷔 이후 만성적으로 괴롭히던 앵클 부상에서 완벽하게 회복된 덕분에, 이런 자신감을 가질 수가 있었다. "지면 시즌 끝" 절벽에 몰린 아틀란타 드림의 공세가 시작부터 매우 거칠었다. 특히 알리샤 그레이에게 오늘 그 분이 강림하셨다. 1쿼.......

[WNBL] 호주 여농 영건 첫 Hoops Festval, 성황리 종료

[WNBL] 호주 여농 영건 첫 Hoops Festval, 성황리 종료

호주 여자 리그 WNBL의 경우, 용병 포함 정규 로스터 12명 이외에, 각 팀 마다 개발 선수 (DP: Development Player)를 4명씩 두고 있다. 연봉은 최대 AUD 5천불로 약 450만원 정도이며, 주로 호주 2부인 NBL1에서 두각을 보였던 영건들이다. 여하튼 바로 이 DP들 중심으로, 프리 시즌 제1회 Hoops Festival이 지난 3일간 개최되었는데, 우리로 치면 퓨처스 리그인 이 대회를 통해서, 지난 U-18 아시아컵의 우승 멤버들이 프로 데뷔 첫 선을 보였다. 2미터 20센치 중국의 장쯔위를 가지고 놀면서, 박살을 내던 호주 영건들의 실력이, 역시 무시무시. 한국과 일본은 저 중국의 거인 소녀에게 꼼짝을 못했지만, 호주에게는 거의 허수아비 취급을 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