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원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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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posts고원준 2군행.
'부진' 고원준 2군행, 5선발 진명호로 대체 자 상동가서 정신차리고 오십시오... 슬커던지지말고 속구 구속 좀 올리고...
그렇다면
'마수걸이 홈런에 모른 척', 롯데 새로운 전통? 금토요일 두명이 시즌1호(손아섭,김주찬) 홈런 날렸으니 오늘은 마수걸이 홈런 두명이상 치고 모른척하기...? 문규현/신본기/김문호 이 셋 아직 홈런 없는걸로 알고있는데...(+김사훈) 그나저나 이거 기사나면 모르는척하기 안하는 경우가 많아질거같은데,기사도 났으니-_-; 그리고 오늘 선발은 고원준vs나이트.......(....) ......일단 기사느님에게 사사구라도 몇개 얻어보고(...)고원준 안믿어

롯데 충격의 스윕, 반전은 있다?
(사직 3연전의 마지막 패배 주인공 고원준. 안타까운 성적, 안타까운 피칭내용. -사진: 롯데 자이언츠) 졌다. 패배보다 나쁜 것이 무엇이 있겠냐마는, 더욱 분위기가 무거운 것은 작년 양승호 감독으로 교체 이후 첫 스윕을 당했다는 것이다. 개막 후 4월, 이대호의 부재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강타선을 자랑하며 쾌조의 스타트를 끊었지만 한 달 만에 슬슬 힘이 풀리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그리고 내리막을 극단적으로 보여준 참사가 바로 홈인 부산에서의 3연전이었다. 타선이 무너진 팀은 투수진으로 버텨야 하고, 투수진이 무너진 팀은 타선으로 버텨야 한다. 말 그대로 이가 없으면 잇몸으로 버텨야 하는 것이 세상의 이치다. 하지만 타선도 투수진도 한꺼번에 무너진다면? 2-9, 0-8, 1-9.이번 3연전에서의 스코어다.

요즘엔, 참 맘 편하게 야구를 봅니다!
선발전원 안타를 기록하며 장단 16안타... 요즘 롯데의 기세가 무섭습니다. 고원준을 앞세워 오늘 넥센전을 11대1로 승리한 롯데는, 시즌 11승 1무 5패(승률 .688)로 경기가 없던 두산을 제치고 반 게임차 단독선수에 올라섰네요. 이대호 빠지고, 많이 걱정이 됬지만...요즘의 롯데 타선이라면, 한낱 기우에 지나지 않았습니다. 시즌 초반 주춤했던 타자들도 조금씩 폼이 올라와줘서, 쉬어갈때없는 타선을 만들어 놓으니...초반에 선발이 몇 점 줘도 그리 불안하지 않습니다. 언젠가는 뒤집겠지라는 든든함이라 할까요... 오늘 경기의 경우도 며칠 주춤했던 조성환 선수는 5타수 4안타를 몰아치며 맹타를 기록했고, 여전히 롯데의 4번타자 홍성흔은 타점을 기록하며 타점 1위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