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원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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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고원준 너.....

아까 기사를 접하고 분노만 하고 있었고..... 오프 시즌에 뭐 다 큰 성인 선수가 술한잔 마시는 거 까지야 그렇다손 치더라도..... 그 상태에서 음주? 그것도 혈중 알콜 농도 수치가 면허 취소 수준? 본인은 뭐 소주 반병 마신거고 해서 경찰의 음주 단속 수치를 인정할 수 없다며 채혈까지 했다는 기사는 봤는데..... 그렇다 할지라도 이건 아닌듯..... 일단 징계는 무조건 받는거고..... 그 수위가 문제인데.... 솜방망이 처벌하고 몇달 후 시즌 개막할때 은근슬쩍 합류시키는 수준가지고는 안될듯...... 불행 중 다행으로 인명 피해가 없었기 망정이지 인명 피해까지 발생했으면 어쩌려고 했나...... 원래부터 멘탈 혹은 야구를 대하는 자세에서 많은 비판과 비난을 받았

예술가의 시대를 이끌던 아스날은 어디에

예술가의 시대를 이끌던 아스날은 어디에

배정훈의 축구다방Z|2012년 12월 4일

2012년 축구계의 트렌드를 간단하게 범주화시켜보자. 우선은 예술가가 있다. 스페인과 FC 바르셀로나는 그들만의 철학적, 미학적 가치를 앞세워 예술가의 시대를 이끌고 있다. 그 반대로는 전사들이 있다. 시대가 공격수에게 다재다능을 요구하고 있음에도 골잡이의 가치는 변하지 않는 것처럼, 예술가의 시대에서도 전사들의 저항은 계속되고 있다. 대표적으로 첼시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전사들은 챔피언스리그와 유로파리그 우승을 차지했다. 그리고 예술적으로 훈련된 전사들이 있다. 스페인 클럽이면서도 잉글랜드 클럽의 냄새가 강했던 아틀레틱 빌바오는 마르셀로나 비엘사라는 예술가와의 만남으로 예술적인 전사들로 변신했다. 독일에는 도르트문트가 있다. 이번 시즌 챔피언스리그를 보라. 그들은 예술가의 볼 점유율 사랑을 비웃기라도

‘고원준 선발’ 롯데, 한국야구 자존심 세울까?

‘고원준 선발’ 롯데, 한국야구 자존심 세울까?

삼성이 결승 진출에 실패했습니다. 어제 사직구장에서 벌어진 2012 아시아시리즈 둘째 날 경기에서 대만시리즈 우승팀 라미고에 3:0으로 완패한 것입니다. 페넌트레이스와 한국시리즈에서 압도적인 전력을 과시했으며 아시아시리즈의 디펜딩 챔피언이기도 한 삼성은 힘 한 번 못 쓰고 3안타로 완봉패했습니다. 이제 남은 희망은 롯데입니다. 롯데는 오늘 정오에 요미우리와 ‘거인 맞대결’을 펼칩니다. 공식 경기에서 한일 자이언츠 간의 맞대결은 사상 최초입니다. 롯데와 요미우리 모두 호주 대표인 퍼스를 상대로 승리했기에 오늘 경기의 승자가 결승에 진출해 라미고와 아시아시리즈 우승을 다투게 됩니다. 롯데의 선발 투수는 고원준입니다. 고원준은 2012 페넌트레이스에서 19경기에 등판해 95.1이닝을 소화하며 3승 7패

롯데!!!!2승1패!!!!

롯데!!!!2승1패!!!!

봄날_|2012년 10월 20일

어제경기는 진짜최고였다 고원준! 얘가 잘하는날이 별로없는데 잘하는날이 플옵3차전ㅋㅋㅋㅋ 손아스비 호수비bbbb 내마음속 므브프는 너다!!! 꿀느님 ㅠㅠㅠㅠ 꿀느 어깨 ㅠㅠㅠㅠ 어깨빠지겠다 조만간 조공해드릴게요 꿀느 ㅠㅠㅠㅠㅠㅠㅠ 오늘도 잘하자...!! 코...코...거기좀 가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