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포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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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이시여 저의 렌즈에 축복을 내려주셔서 ㄳㄳㄳㄳㄳㄳㄳㄳㄳㄳㄳㄳㄳㄳ
사직구장간것도 영광. 이런사진을찍은것도 영광. 저런 눈웃음을 내 눈으로 직접볼수있어서 영광 그냥 이 모든것이 나에게는 영광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아놔.... 나의 렌즈와 나의 손가락과 셔터에 감사하며 살도다. 타팀이지만.... 내가 좋아하는 롯데임.( 와이번스는 사랑하고 롯데는 좋아하는거임.) 그리고 타팀이지만 나도좋아하고 내친구도좋아하는 깡미노 깡미농 깡민호 강민호선수!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아놔진짜....... 저 매너웃음발사 ㄳㅅㄳㄳㄳㄱㄳㄳㄳㄳㄳ 대단히 ㄳㄳㄳㄳㄳㄳㄳㄳㄳㄳㄳㄳㄳㄳㄳㄱㄳ 3루익사이팅존에서 이런 ........사진을찍을수있다는것도 ㄳㄳㄳㄳ

롯데 충격의 스윕, 반전은 있다?
(사직 3연전의 마지막 패배 주인공 고원준. 안타까운 성적, 안타까운 피칭내용. -사진: 롯데 자이언츠) 졌다. 패배보다 나쁜 것이 무엇이 있겠냐마는, 더욱 분위기가 무거운 것은 작년 양승호 감독으로 교체 이후 첫 스윕을 당했다는 것이다. 개막 후 4월, 이대호의 부재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강타선을 자랑하며 쾌조의 스타트를 끊었지만 한 달 만에 슬슬 힘이 풀리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그리고 내리막을 극단적으로 보여준 참사가 바로 홈인 부산에서의 3연전이었다. 타선이 무너진 팀은 투수진으로 버텨야 하고, 투수진이 무너진 팀은 타선으로 버텨야 한다. 말 그대로 이가 없으면 잇몸으로 버텨야 하는 것이 세상의 이치다. 하지만 타선도 투수진도 한꺼번에 무너진다면? 2-9, 0-8, 1-9.이번 3연전에서의 스코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