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재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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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 posts[관전평] 4월 20일 LG:키움 - ‘타선 침묵’ LG 2연패로 루징 시리즈 확정
LG가 2연패하며 루징 시리즈를 확정지었습니다. 20일 잠실 키움전에서 타선이 터지지 않아 3-7로 패했습니다. 배재준의 불안했던 5이닝 선발 배재준은 5이닝 6피안타 3사사구 3실점을 기록했습니다. 5이닝 3실점만 놓고 보면 그런대로 만족할 만한 기록인 듯싶으나 투구 내용은 상당히 불안했습니다. 그가 내준 3개의 사사구는 모두 실점과 연결되었습니다. 배재준은 1회초 1사 후 김하성에 스트레이트 볼넷을 내주며 위기를 자초했습니다. 이어진 2사 2루에서 샌즈의 좌전 적시타로 선취점을 내줬습니다. 0-2의 유리한 카운트에서 던진 커브가 실점과 직결되었습니다. 2회초에는 2사 주자 없는 상황에서 출발해 2실점했습니다. 김혜성에 커브를 던지다 중전 안타를 맞은 뒤 박정음에 볼넷, 서건창에
[관전평] 4월 14일 LG:두산 - ‘배재준 4이닝 5실점’ LG 0-8 완패
LG가 주말 3연전 싹쓸이에 실패하며 3연승에서 멈췄습니다. 14일 잠실 두산전에서 0-8로 완패했습니다. 배재준 4이닝 5실점 3패째 선발 배재준은 4이닝 8피안타 3사사구 5실점으로 패전 투수가 되었습니다. 출루 허용이 시작되면 반드시 2명 이상 연속 출루 허용을 반복하며 와르르 무너져 경기 운영에서 문제점을 노출했습니다. 1회초 배재준은 경기 시작과 함께 정수빈과 페르난데스에 연속 안타를 맞아 비롯된 무사 1, 3루에서 박건우의 4-6-3 병살타로 선취점을 내줬습니다. 박건우의 병살타를 기점으로 7타자 연속 범타 처리한 배재준은 3회초 2사 후 정수빈에 우측 2루타를 내준 뒤 페르난데스와 박건우에 연속 사사구를 내줘 2사 만루 위기를 자초했습니다. 하지만 김재환을 바깥쪽 패스트볼로 루
[관전평] 4월 7일 LG:kt - ‘계속된 타선 침묵’ LG 2연패-2연속 루징
LG의 타선 침체가 끝이 보이지 않습니다. 7일 수원 kt전에서 타선 침체로 인해 3-4로 역전패했습니다. 2연패 및 2연속 루징 시리즈입니다. 배재준, 승리 요건 1보 직전 역전 허용 선발 배재준은 4.2이닝 5피안타 1피홈런 1볼넷 4실점(2자책)으로 또 다시 패전 투수가 되었습니다. 지난 2일 대전 한화전에 선발 등판해 4이닝 5사사구 6실점으로 패전 투수가 되었던 투구 내용보다는 다소 개선되었으나 경기 운영 능력은 여전히 미흡했습니다. LG가 3-0으로 앞선 3회말 1사 1루에서 배재준이 심우준에 내준 스트레이트 볼넷은 역전패의 화근이 되었습니다. 9번 타자를 상대로 손쉬운 출루를 허용하면서 누상에 주자가 쌓였습니다. 이어 김민혁의 땅볼 타구를 2루수 정주현이 포구에 실패하
[관전평] 4월 2일 LG:한화 - ‘배재준 4이닝 5사사구 6실점’ LG 2-6 완패
LG가 지난 경기 대역전승의 여세를 이어가지 못하고 완패했습니다. 2일 대전 한화전에서 2-6으로 역전패했습니다. 경기 전 조셉의 가래톳 통증으로 인한 선발 출전 제외로 지난해 한화전 16경기를 외국인 타자 없이 치렀던 악몽이 되살아났는데 아니나 다를까 였습니다. 배재준 5사사구로 자멸 선발 배재준은 4이닝 5피안타 5사사구 6실점(5자책)으로 패전 투수가 되었습니다. 올 시즌 LG의 9경기 중 선발 투수의 최악의 투구 내용이었습니다. 5개의 사사구에서 드러나듯 제구 난조로 자멸했습니다. 윤상원 주심의 스트라이크존이 일관성이 없었던 측면도 있지만 배재준이 주심의 판정에 예민하게 반응하면서 평정심을 상실했습니다. 유리한 카운트를 끌고 나가지 못한 채 초구부터 볼을 남발했습니다. 포수 유강남
![[일상] Eave 65와 목새 택타일 | 토프레 무접점 느낌 | 타건 영상 있음](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38085-SE-77297eb3-90bf-43a7-9629-75fd8530e37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