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오하자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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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OHAZARD: Vendetta" 예고편입니다.
실사 영화 시리즈인 레지던트 이블 시리즈는 일단락 된 상태입니다. 속편이 나올 거라는 이야기도 있지만, 그건 나와봐야 알 수 있는 상황이고 말이죠. 하지만 게임은 새로운 속편이 나온 상황입니다. 그리고 이 속편은 전작들의 위기를 벗어나기 위해서 제대로 된 호러 게임읩 방향을 더 강하게 차용한 상황이기도 합니다. 그리고 이 시도는 그럭저럭 성공이라고 보이기도 합니다. 아무튼간에, 게임쪽 영상의 장편 애니메이션 계획으로 계속해서 나오고 있죠. 일단 저는 별반 기대는 안 하고 있습니다. 댐네이션이 그닥 재미있데 다가오지 않아서 말입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오늘은 한글자막 있는 물건입니다. 일단 보게 될 것 같기는 하네요.

"BIOHAZARD: VENDETTA" 예고편입니다.
한때 게임의 CG 무비에 관해서 나름대로 좋게 보던 시절이 있습니다. 아무래도 파이널 판타지 7 ACC 이후인데, 당시에 꽤 재미있는 이야기 전개를 보여줬기 때문입니다. 이후에 바이오하자드도 괜찮은 영상을 냈고 말이죠. 하지만 그 다음으로 넘어가게 되면서 부터는 점점 더 이상한 물건들이 나오기 시작했습니다. 가장 최근에는 파판 15 킹스글레이브인지 뭔지 하는 물건을 봤는데, 정말 아니다 싶더군요. 덕분에 이 물건도 좀 걱정되기는 합니다. 일단 그래도 한 번 지켜보기는 하렵니다. 나름 지금까지 괜찮게 끌고 온 면이 있기는 해서 말이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멋들어지게 나왔네요.
레지던트 이블: 파멸의 날 (2017) / 폴 W. S. 앤더슨
출처: IMP Awards 워싱턴 D.C.에서 벌어진 좀비와의 전쟁에서 살아남은 앨리스(밀라 요보비치)에게 엄브렐라의 인공지능 레드퀸(에버 앤더슨)이 나타나 치료제가 존재한다는 정보를 흘린다. 치료제를 구하기 위해 라쿤 시티로 향한 앨리스는 좀비 떼를 몰고 다니는 아이작스 박사(라인 글렌)에게 사로잡힌다. 최종편을 제목으로 내걸로 좀비 죽이고 엄브렐라 사의 악당들을 무찌르는 와중에 떡밥도 회수하고 숨겨진 이야기도 하는 영화인데, 그동안 시리즈가 그닥 일관성 있고 짜임새 있는 플롯을 가진게 아니다보니 비밀이랍시고 이야기를 하려들다 엉성해졌다. 워낙 허술한 이야기였던 탓에 말끔하게 해결된 것도 없고 대미를 장식한다고 숨겨진 게 있는 양 굴다가 시리즈 장점이었던 액션과 추격전도 관성을 벗어나지 못한다. 어

레지던트 이블 파멸의 날 - 액션 장면 과한 기교, 흥미 반감
※ 본 포스팅은 ‘레지던트 이블 파멸의 날’의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앨리스(밀라 요보비치 분)는 엄브렐라의 인공지능 레드 퀸으로부터 T-바이러스를 제거할 대기 살포용 백신이 라쿤 시티에 존재한다는 정보를 얻습니다. 앨리스는 옛 동료 클레어(알리 라터 분) 등과 함께 폐허가 된 라쿤 시티의 엄브렐라의 하이브에 잠입해 백신을 찾아내려 합니다. 원점 회귀 ‘레지던트 이블 파멸의 날’은 ‘바이오하자드’로 알려진 동명의 게임에서 출발한 영화 ‘레지던트 이블’의 시리즈 6번째 작품이자 완결편입니다. 2012년 작 ‘레지던트 이블 5’로부터 4년 만의 신작입니다. 마침 게임 ‘바이오하자드 7’의 발매와 비슷한 시기에 개봉되었습니다. ‘Resident Evil: The Final Cha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