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오하자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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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동안의 관심사 - 18. 사일런트 힐 시리즈
호러 게임 장르는 그 특성상 대중적인 인기를 끌긴 힘들고, 때문에 장기적인 시리즈 전개가 되는 것도 많지 않은 것으로 전해진다.그럼에도 일부 작품들은 그나마 어느정도 팬층을 확보하면서 비교적 오랫동안 시리즈를 전개하기도 했는데, 이런 호러 게임들 중에 콘솔 계열에서 양대 산맥으로 꼽혔던 것이 바이오하자드 시리즈와 사일런트 힐 시리즈였다. 이 중, 개인적으로 손을 들어주고픈 쪽은 사일런트 힐이다.사일런트 힐이라는 가상의 동네를 주 배경으로, 사이비 종교 교단의 음모와 내면의 공포와 직면하는 게임 구성과 연출은 어쩌면 식상하다고도 볼 수 있는 좀비 소재에 비해 신선하다는 느낌이 들었으며, 이에 더해서 지금 봐도 소름끼치게 묘사된 괴물들의 존재는 당시 내 눈길을 끌기엔 충분했다.그리고, 단 하나의 예외라고

레지던트 이블 좀비 (Dead 7.2016)
2016년에 대니 로우 감독이 만든 호러 영화. 원제는 ‘데드 7’. 국내 번안 제목은 레지던트 이블 좀비. 한국에서는 2018년에 수입됐다. 내용은 좀비 역병이 돌아서 수많은 사람들이 죽고 세상이 황폐화된 후, 얼마 남지 않은 생존자들이 마을을 만들어 살아가는데 마녀 어포칼립타가 좀비들을 사육해 군대를 결성하여 물과 식량을 얻기 위해 여러 마을을 습격하자, 사막의 샘 마을에서 토벌단을 모집해 잭, 빌리, 데이지 제인, 위스키 죠, 바체로, 코모도, 사이렌 등으로 구성된 7명의 실력자들이 한 팀이 되어 어포칼립타 토벌에 나서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본작의 국내 번안 제목은 ‘레지던트 이블 좀비’지만 실제로 레지던트 이블(바이오 하자드)와는 아무런 관련이 없다. 오히려 본작은 구로

바이오하자드 벤데타- 어디서 본건 있어서...
레벨레이션 시리즈를 하면서 이 시리즈에 대한 애정이 약간 돌아와서 cg영화중 아직 안본 벤데타를 보았습니다. 액션은 전작들에 비해 양도 많아지고 질도 일취월장했는데 스토리라던가 개연성같은건 모조리 퇴화했네요. 전작까지만해도 이렇게 뇌비우는 액션영화는 아니었던거같은데..... 힌트도 없는데 지들끼리 알아서 북치고 장구치더니 모든 추론을 끝내고 악당을 잡으러가는 전개는 웃기기만하고 민간인 사상같은건 전혀 신경쓰지도 않는 액션신은 어이가 없고 좀비가 된 사람들이 백신샤워를 맞고 사람으로 돌아오는 엔딩에 이르러서는 대체 앞의 그 장면들은 대체 뭐였단말인가하는 회의감마저 밀려듭니다. 우리 친절한 악당은 백신 분량도 도시전역에 뿌릴수있게 충분히 준비해두시는걸 잊지않는군요! 결국 볼만한건 존윅을 감명깊게 본

바이오하자드 레벨레이션즈 2- 새로운 힘을 얻었습니다.
레벨레이션즈 1편에 이어 2편도 바로 이어서 했습니다. 1편처럼 쾌적한 슈터에 전작의 장점을 잘 계승하고 단점을 고치고 새롭게 발전된 부분이 많아 이번에도 재밌게했군요. 전작이 4편과 5편 사이의 시간대가 배경이었는데 이번편은 5편과 6편 사이의 이야기입니다. 레벨레이션즈3가 나오면 6편과 7편사이의 이야기가 되겠군요? 바이오테러 근절을 위한 사설국제조직 테라세이브에서 일하고 있는 클레어 레드필드와 배리버튼의 딸 모이라 버튼이 다른 테라세이브 멤버들과 같이 의문의 군대에게 납치되면서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감옥에서 탈출했더니 정체불명의 팔찌가 채워져있고 수많은 실험체들의 좀비가 가득한 외딴 섬에 갇힌 상황. 바이오테러를 막는 조직원들을 납치해서 바이오테러 실험에 써먹다니 이거

![[일상] Eave 65와 목새 택타일 | 토프레 무접점 느낌 | 타건 영상 있음](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38085-SE-77297eb3-90bf-43a7-9629-75fd8530e37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