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선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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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 03. 16 정규시즌 마지막 농구장(나이츠 대 KT)

2013. 03. 16 정규시즌 마지막 농구장(나이츠 대 KT)

하늘을 달리다|2013년 3월 22일

2013. 03. 16 SK나이츠 vs 부산KT 소닉붐 @잠실학생체육관 정규 시즌 마지막 농구장 나들이. 챔결 아니면 안 가기로 했으니까, 어쩌면 이번 시즌 마지막이 될지도 모를 농구장이기도 하다;;. 1월 중순에 전자랜드전을 본 이후 총 일곱 번의 농구장. 참 잘도 다녔다. 몇 번 더 기회가 있으면 좋겠는데 말이지. :) 지난 라운드 KT 원정 경기가 꽤 막장으로 흘렀던지라("깨끗이 해~."라는 명언을 낳은 경기다.), 어쩌면 농구판 알사드전(;;)을 볼 수도 있겠다 싶은 생각도 좀 했더랬다. 그런데 시즌 막판이고 또 서장훈 은퇴도 있고 해선지, 그렇게 막나가진 않더라. 조금 심심하기도(?) 했다. 경기는 무난하게 나이츠의 승리. 급하게 찍은 한 장. 원정팀에게 꽤나 박한 축구판

2013. 03. 01 삼일절의 농구장 (나이츠 대 썬더스)

2013. 03. 01 삼일절의 농구장 (나이츠 대 썬더스)

하늘을 달리다|2013년 3월 3일

2013. 03. 01 SK나이츠 vs 삼성썬더스 @잠실학생체육관 김선형이 이전 경기에서 부상 당했다는 말은 듣긴 했는데, 아예 몸을 안 푸는 걸 보면서 심각한가 걱정은 좀 했었다.(나이츠에서 이 선수가 없는 건, 분명히 꽤 크니까.) 나중에 기사를 보니 남은 정규리그엔 출전 불가라고. 대신 벤치에서 참 열심히 파이팅을 불어넣던 김선형 선수님. 부상 잘 추스리고, 플레이오프에서 멋지게 뜁시다. 연습 때는 공 받아서 챙겨주고, 경기 중엔 벤치에서 으쌰으쌰 하고. 그래서 오늘의 주전 가드는 주희정. '수원삼성' 시절, 주희정이 우승하고 챔피언 결정전 mvp를 탔을 때 지금 김선형보다 한 두살 어렸을 거다. 97년에 데뷔한 그는, 이젠 팀의 노장으로서 어린 주전 가드의 백업으로 코트에

2013. 02. 24 잠실 학생체육관

2013. 02. 24 잠실 학생체육관

하늘을 달리다|2013년 2월 27일

2013.02.24 @잠실학생체육관 이 공간에서만큼은, 누구도 부럽지 않은 최고의 스타. 시선 집중, 그리고 환호. 그리고, 팀스포츠.

2012-2013 1월 26, 27일 올스타전 시작

2012-2013 1월 26, 27일 올스타전 시작

꿈꾸는 고래|2013년 1월 26일

1. 지금 25일 p.m 11:00 SPOTV에서는 11-12, 즉 작년 올스타전을 재방해주고 있다. 2. 2011-2012 엔트리와 2012-2013 엔트리의 차이를 보자면(물론 베스트5 벤치멤버X), 작년에 삼성에 있던 이승준 선수가 동부로 이적해옴에 따라 팀이 바뀌었다. 가장 크게 보이네 하하핫.. 3. 괴물 신인 오세근의 부상으로 인해, 인삼은 김태술이 뽑힌 걸로 보인다. 물론 김태술은 가드고, 오세근은 센터지만.. 4. 문태종 문태영 형제 중에 문태영은 빠지게 되었고, 문태영을 대신해 함지훈이 뽑힌거 같고. 5. 무서운 SK의 신인 최부경이 들어가게 되었고, 김주성과 조성민이 빠지게 되었군.... 쳇 개인적으로 잘됐다. 동부의 정규리그를 위해 김주성은 쉬어야해.. ㅜ.ㅜ 벤치에 계속 앉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