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쳐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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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 posts위쳐3 확장팩 블러드 앤 와인 클리어
GOG판에 스샷 기능이 없는걸 잊고 열심히 스샷키를 누르면서 했는데, 이 글 쓰려고 찾다가 없는걸 알고 절망. 개인적인 감상으로 이번 확장팩은 내용면에선 전작 하츠 오브 스톤과 비교했을 때 위처 3.5 정도의 느낌입니다. 전작에서도 노비그라드 지역의 확장 및 마법부여 등 새로운 인첸트 시스템. 방대한 신규 퀘스트와 추가 궨트 카드, 독사 교단 장비 등이 추가되어 역시 위쳐3를 외치게 했지만, 이번엔 그보다 더 많은 요소가 추가되고 변경되었습니다. 우선 새롭게 추가된 투생 지역은 크기면에선 벨렌과 비슷하거나 약간 작은 정도로 꽤 큰 규모를 보여줍니다. 특히 처음 퀘스트를 통해 투생으로 떠날 때 보여주는 벨렌/노비그라드 지역과 투생의 분위기 대비는 이 지역의 특징을 매우 잘 나타내 줍니다.

ps4 와 주요게임의 국내판매량 예측
일반 블러드본이 국내 플포 유저 4명중 한명정도가 구매한 비율로 팔렸다고 함. 2015년 10월 기준 20만대 돌파 기사가 나옴 #_adtep 그전에 플3 같은 기간에 비해 2.5배 더 팔렸다고 소니 사장님이 언급 (2015/2) 그기간에 플삼은 5만대가 팔린것으로 추정되어 플포는 12.5만대로 추측 (작년2월) 2016년 1월 현재 대략 22만대로 계산하고 시작.(이보다 더 팔렸을 가능성이 높음) 블본 따봉수가 34.4k 이 좋아요는 플레이한 사람만 누를 수 있음 물론 안누르는 사람이 태반이고 ....(숫자의 증가요소) 반면에 중고로 산사람도 누를 수 있기에 (숫자의 감소요소) 어느정도 성향에 따른 숫자라고 봐야하는데 이걸 실제 블본 판매량과 비교하면
마치 선거에서 당선확실 도장 받은 느낌 (PS4) 위쳐 3
위쳐3 가 고티 100개를 돌파했다네요 영상은 시리 맨첨 플레이어블 캐릭일때의 영상

위쳐 3 : 돌의 심장 클리어
지난 주에 위쳐 3의 첫번째 확장판 '돌의 심장'이 발매되었습니다. 가격은 오프라인에서 판매하는 패키지는 귄트카드 댁이 들어있는대신 가장 비싸고 온라인 다운로드는 만원으로 저렴합니다. 전 시즌패스로 확장판 두 개를 미리 구입했습니다. 돌의 심장은 30레벨 이상을 요구하기 때문에 기존 유저라면 클리어 세이브 파일을 로드하는게 좋습니다. 신규유저라면 '전용'을 선택하는게 좋겠죠. 클리어 데이터를 로드하면 자동으로 퀘스트가 추가되어 있습니다. 이제 즐기시면 됩니다. 확장판으로 밸렌-노비그라드 지역이 늘어났습니다. 추가된 지역의 몬스터들은 기본 30레벨 이상으로 난이도가 높은편이며 인간형 적들의 난이도도 상당히 올라갔습니다. 후반으로 갈수록 난이도가 쉬워졌다는 피드백을 받았는지 난이도가 꽤 올라간 느낌

![[일상] Eave 65와 목새 택타일 | 토프레 무접점 느낌 | 타건 영상 있음](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38085-SE-77297eb3-90bf-43a7-9629-75fd8530e370.jpg)

